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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필요한 인사

조문·위로 (부고 답장) 문자 예시 33가지 · 동료·친구·상사에게

주의상주에게 ‘호상’이라는 말은 하지 않는다. 제3자끼리 쓰는 말이다.6가지·출처
종교를 알 때

소식 들었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깊은 위로를 전해요. 답장은 안 하셔도 돼요.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마음으로 함께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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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는 법

조문·위로를 위한 곡

  1. 짧게 보낸다.
  2. 이모티콘을 넣지 않는다. 묻지 않는다.
  3. ‘호상’이라고 쓰지 않는다.

— 2026년 가을

보내는 법 · 지시문 형식으로 쓴 예절 메모

부고를 받고 상주에게 보내는 첫 답장.

보내기 전에 주의

조문·위로 (부고 답장) 예시 전체 (33가지)

이름 칸을 비운 그대로예요. 위에서 대상·말투·길이를 고르면 3개씩 볼 수 있어요.

격식 있게 12개

  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상사·거래처·동료에게
  2.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거래처·상사·동료에게
  3. 팀장님,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상사에게
  4. 갑작스러운 비보에 깊은 위로를 드립니다.동료·거래처에게
  5. 팀장님, 부고 받았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회사 일은 걱정 마시고 가족분들 곁을 지켜 주십시오.상사에게
  6. 비보를 전해 듣고 연락드립니다. 깊은 위로를 드립니다. 업무 이야기는 장례 마치시고 편하실 때 다시 나누시지요.거래처에게
  7. 부친상 소식 들었습니다.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경황없으실 텐데 답장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동료에게
  8. 소식 듣고 마음이 무겁습니다.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하시길 빕니다.동료·거래처·상사에게 · 기독교 표현
  9.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하시길 빕니다. 장례 마치실 때까지 필요한 일 있으면 말씀만 해 주십시오.상사·동료에게 · 기독교 표현
  10. 고인의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 남은 가족분들께도 깊은 위로를 드립니다.동료·거래처에게 · 천주교 표현
  11.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 편히 보내 드리시고 몸 상하지 않게 챙기십시오.상사·동료에게 · 천주교 표현
  12. 팀장님께 삼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부고 소식 듣고 한동안 아무 일도 손에 잡히지 않았습니다. 경황이 없으실 텐데 팀 일은 저희가 나눠서 챙기겠습니다. 가족분들 곁을 지켜 주십시오. 내일 저녁 빈소에 찾아뵙겠습니다.상사·동료에게

공손하지만 편하게 11개

  1. 소식 들었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동료·친구에게
  2. 깊은 위로를 전해요. 답장은 안 하셔도 돼요.동료·친구에게
  3.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마음으로 함께할게요.친구·동료에게
  4. 부고 문자 받고 한참 화면만 봤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일은 신경 쓰지 말고 가족들 곁을 지켜요.동료에게
  5.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랐어요. 깊은 위로를 드려요. 장례 치르는 동안 밥은 꼭 챙겨 드세요.동료·친구에게
  6. 전해 들은 소식에 마음이 무겁네요. 깊은 위로를 드려요. 일정은 편하실 때 다시 맞춰요.거래처·동료에게
  7. 어머님 소식 들었어요. 직접 가서 손이라도 잡아 드리고 싶어요. 오늘 저녁에 들를게요.친구·동료에게
  8. 기도하면서 마음 보탤게요.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하시길 빕니다.동료·친구에게 · 기독교 표현
  9. 멀리서 마음 모을게요.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동료·친구에게 · 천주교 표현
  10. 부고 받고 바로 연락하려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늦어졌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장례 치르는 동안은 아무 생각 말고 가족들이랑 같이 있어요. 회사 일은 우리가 나눠서 할게요. 내일 저녁에 들를게요.동료·친구에게
  11. 아버님 소식 듣고 마음이 내려앉았어요. 깊은 위로를 드려요. 지금은 아무 말도 귀에 안 들어올 거라 길게 쓰지 않을게요. 장례 끝나고 좀 쉬어지면 그때 밥 한번 같이 먹어요.친구·동료에게

친구처럼 10개

  1. 소식 들었어. 마음 많이 아프다.친구에게
  2. 뭐라 할 말이 없다. 내가 곁에 있을게.친구에게
  3. 답장 안 해도 돼. 그냥 생각하고 있다는 거 알아 줘.친구에게
  4. 부고 봤어. 고인의 명복을 빌게. 오늘 저녁에 바로 갈게.친구에게
  5. 너희 어머님 소식 들었어. 할 말이 없다. 장례식장 가서 얼굴 볼게.친구에게
  6. 아버님 일 들었어. 지금은 아무것도 신경 쓰지 말고 가족들이랑 있어.친구에게
  7. 많이 놀랐겠다. 필요한 거 있으면 말만 해. 운전이든 심부름이든 다 할게.친구에게
  8. 지금 가는 중이야. 도착하면 조용히 있다 갈게. 밥이라도 한술 떠.친구에게
  9. 문자 받고 한참 아무것도 못 했다. 고인의 명복을 빌게. 너희 집 갔을 때 밥 차려 주시던 어머님 생각이 계속 나. 지금은 아무 말도 안 들어올 테니까 길게 안 쓸게. 장례 끝나고 좀 쉬어지면 연락해. 언제든 갈게.친구에게
  10. 많이 놀랐을 거야. 깊은 위로를 보낸다. 장례 치르는 동안 하나도 신경 쓰지 말고 가족들 곁을 지켜. 발인 날 시간 맞춰서 갈게. 끝나면 내가 국밥 살게.친구에게

자주 묻는 질문

조문·위로 (부고 답장), 언제 보내면 좋아요?

부고를 받고 상주에게 보내는 첫 답장. 보내는 법: 짧게 보낸다. 이모티콘을 넣지 않는다. 묻지 않는다. ‘호상’이라고 쓰지 않는다.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나요?

상주에게 ‘호상’이라는 말은 하지 않는다. 제3자끼리 쓰는 말이다. 천붕지통 같은 어려운 한자 조문 표현은 오히려 실례가 될 수 있다. 짧고 쉬운 말이 낫다. ‘망극’은 부모상에만 쓴다. 배우자·형제상에는 쓰지 않는다. 사망 원인을 묻지 않는다. ‘운명·천명’ 같은 표현도 삼간다. 종교를 알면: 기독교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하시길 빕니다’, 천주교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 모르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나 ‘깊은 위로를 드립니다’가 무난하다(상업 사이트 정리, 교단 공식 지침은 미확인). 이모티콘·ㅠㅠ·느낌표는 쓰지 않는다. 답장을 요구하는 질문(‘괜찮아?’)도 피한다.

상사에게와 친구에게 다르게 써야 하나요?

네, 말투가 달라요. 상사께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처럼, 친구에게는 “소식 들었어. 마음 많이 아프다.”처럼 보내요. 위에서 대상과 말투를 바꾸면 문장이 바뀌어요.

이모티콘을 넣어도 되나요?

이 상황 예시 33개에는 이모티콘이 하나도 없어요. 위 주의 사항을 먼저 보세요.

답장은 어떻게 하나요?

이모티콘·ㅠㅠ·느낌표는 쓰지 않는다. 답장을 요구하는 질문(‘괜찮아?’)도 피한다.

이름은 꼭 넣어야 하나요?

아니요. 이름·호칭 칸을 비워 두면 그 자리가 빠지고 문장이 그대로 이어져요. 넣은 이름은 이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호칭은 동료 기준 기본값이 들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