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필요한 인사
카톡 창 열어 놓고 ‘뭐라고 보내지’ 싶을 때. 상황을 고르면 바로 보낼 문자 예시가 나와요.
어려운 부탁 전 인사를 위한 곡
- 첫 줄에 부탁을 쓰지 않는다.
- 시간이 되는지 먼저 묻는다.
- 거절할 출구를 하나 남긴다.
— 2026년 가을
상황마다 이런 ‘보내는 법’ 세 줄이 문장 밑에 붙어요. 어려운 부탁 전 인사 보기
상황 묶음
- 연중 타임라인17가지 상황날짜가 정해진 날, 놓치기 전에 · 빼빼로데이 한마디, 수능 응원, 수능 끝난 날 수고 인사
- 경조사23가지 상황기쁜 일, 슬픈 일에 건네는 말 · 결혼 축하, 결혼식 못 가서 미안, 축의금·조의금 송금 메모
- 정기 안부13가지 상황용건 없이 관계를 데우는 연락 · 아침 인사, 월요일 인사, 금요일 퇴근 인사
- 말 꺼내기 전41가지 상황부탁·질문·사과 앞에 붙이는 첫 문장 · 어려운 부탁 전 인사, 질문 전 짧은 인사, 급한 부탁
- 관계 특화15가지 상황장모님, 사돈, 학부모… 어려운 사이 · 장모님·장인어른 평소 안부, 아내 생일에 처가에 감사, 남편 생일에 시부모님께 감사
찾는 상황이 없으면 직접 고르기
누구에게 · 무슨 일 · 말투 · 길이 네 가지만 고르면 정해진 규칙으로 문장을 이어 붙여 드려요. 같은 선택이면 어느 기기에서나 같은 문장이에요.
직접 고르기 열기문장 밑에 붙는 ‘보내는 법’
어려운 부탁 전 인사를 위한 곡
- 첫 줄에 부탁을 쓰지 않는다.
- 시간이 되는지 먼저 묻는다.
- 거절할 출구를 하나 남긴다.
— 2026년 가을
자주 묻는 질문
문장은 누가 썼어요?
사람이 상황마다 직접 썼어요. 109가지 상황에 2,487개이고, ‘에 대해’, ‘소중한 인연’ 같은 번역투·상투구는 검사로 걸러요. 직접 고르기의 조합 문장만 정해진 규칙으로 이어 붙인 문장이고, 그렇게 표시해요.
이름을 넣으면 어디로 가요?
어디로도 가지 않아요. 이름·호칭·날짜와 복사한 문장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쓰여요. 방문 통계에는 어떤 상황·말투를 골랐는지 같은 번호만 남아요.
조문 문자도 그대로 써도 되나요?
조문·부고 문장은 출처가 있는 예절 메모와 함께 보여드려요. 종교 표현은 종교를 알 때만 따로 골라 볼 수 있고, 국립국어원 공식 문상 문구는 확인하지 못해서 ‘표준’이라고 하지 않아요.
가장 많은 상황: 생일 축하 39가지, 어려운 부탁 전 인사 39가지, 질문 전 짧은 인사 39가지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