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가서 미안해요. 마음으로 함께할게요.
조문 못 갈 때·조의금만 문자 예시 30가지 · 동료·친구·상사에게
조의금만 보내서 미안해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멀리서나마 깊은 위로를 보내요.
보내는 법
조문 못 갈 때·조의금만을 위한 곡
- 빈소를 지키는 동안 보낸다.
- 못 가는 이유를 길게 쓰지 않는다.
- 조의금은 같은 날 보낸다.
— 2026년 가을
빈소에 못 가고 마음과 조의금만 보낼 때.
보내기 전에 주의
- 상주에게 ‘호상’이라는 말은 하지 않는다. 제3자끼리 쓰는 말이다.엄민용, 「문상을 갔을 때는 침묵이 금이다」, 한국기자협회 2011-06-30 · 확인
- 천붕지통 같은 어려운 한자 조문 표현은 오히려 실례가 될 수 있다. 짧고 쉬운 말이 낫다.엄민용, 「문상을 갔을 때는 침묵이 금이다」, 한국기자협회 2011-06-30 · 확인
- ‘망극’은 부모상에만 쓴다. 배우자·형제상에는 쓰지 않는다.엄민용, 「문상을 갔을 때는 침묵이 금이다」, 한국기자협회 2011-06-30 · 확인
- 사망 원인을 묻지 않는다. ‘운명·천명’ 같은 표현도 삼간다.글라스월렛 「조문 예절 총정리」(작성일 미표기, 상업 사이트) · 확인
- 종교를 알면: 기독교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하시길 빕니다’, 천주교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 모르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나 ‘깊은 위로를 드립니다’가 무난하다(상업 사이트 정리, 교단 공식 지침은 미확인).글라스월렛 「조문 예절 총정리」(작성일 미표기, 상업 사이트) · 확인
- 이모티콘·ㅠㅠ·느낌표는 쓰지 않는다. 답장을 요구하는 질문(‘괜찮아?’)도 피한다.출처 미확인 · 편집 메모
조문 못 갈 때·조의금만 예시 전체 (30가지)
이름 칸을 비운 그대로예요. 위에서 대상·말투·길이를 고르면 3개씩 볼 수 있어요.
격식 있게 10개
- 팀장님, 빈소에 찾아뵙지 못해 죄송합니다.상사에게
- 직접 조문하지 못해 송구합니다. 깊은 위로를 드립니다.거래처·동료에게
- 멀리 있어 가지 못하고 마음만 보냅니다.동료·거래처에게
- 팀장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출장 중이라 빈소에 가지 못해 죄송합니다. 조의금은 따로 보내 드렸습니다.상사에게
- 부고 전해 받았습니다. 직접 찾아뵙고 위로드려야 하는데 사정이 여의치 않아 조의금만 보냅니다.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거래처에게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해외 출장 중이라 조문을 가지 못합니다. 돌아가면 따로 찾아뵙겠습니다.동료·상사에게
- 조의금 조금 보냈습니다. 가서 손잡아 드려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마음이 무겁습니다.동료에게
- 깊은 위로를 드립니다. 일정이 겹쳐 조문을 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너그러이 양해해 주십시오.거래처·상사에게
- 팀장님께 부고 받고 바로 가려 했는데 지방 현장에 묶여 빈소에 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조의금은 계좌로 보내 드렸습니다. 장례 마치고 출근하시면 따로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상사에게
- 갑작스러운 소식에 깊은 위로를 드립니다. 찾아뵙고 인사드리는 것이 도리인데 해외 출장 일정 때문에 그러지 못합니다. 작은 마음이나마 조의금으로 대신합니다. 장례 잘 치르시기 바랍니다.동료·거래처에게
공손하지만 편하게 10개
- 못 가서 미안해요. 마음으로 함께할게요.동료·친구에게
- 조의금만 보내서 미안해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친구·동료에게
- 멀리서나마 깊은 위로를 보내요.동료·친구에게
- 지금 지방이라 빈소에 못 가요. 조의금 조금 보냈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동료에게
- 가서 얼굴 보고 싶은데 아이가 아파서 집을 못 비워요. 미안해요. 마음으로 같이할게요.친구·동료에게
- 소식 늦게 봤어요. 발인 전에 못 갈 것 같아서 문자로라도 위로 전해요. 몸 상하지 않게 챙겨요.동료·친구에게
- 출장 중이라 조문을 못 가게 됐어요. 돌아가면 따로 인사할게요. 깊은 위로를 드려요.동료에게
- 조문 못 가서 계속 마음에 걸려요. 조의금 보냈어요. 장례 끝나면 꼭 찾아갈게요.친구·동료에게
- 부고 받고 바로 가고 싶었는데 이번 주 내내 해외라 못 가게 됐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조의금은 계좌로 보냈어요. 장례 치르는 동안 회사 일은 생각하지 말고 가족들 챙겨요. 돌아가면 제일 먼저 얼굴 보러 갈게요.동료·친구에게
- 직접 가서 손이라도 잡아 드려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미안해요. 그날 집안 일정이 겹쳐서 도저히 시간이 안 나요. 조의금 조금 보냈어요. 장례 잘 마치고 출근하면 따뜻한 밥 한 끼 같이해요.동료에게
친구처럼 10개
- 못 가서 미안하다. 마음은 거기 두고 있을게.친구에게
- 조의금 보냈어. 가서 얼굴 못 봐서 미안해.친구에게
- 멀어서 못 가. 대신 계속 생각하고 있을게.친구에게
- 지금 출장이라 빈소 못 가. 진짜 미안하다. 올라가면 바로 연락할게.친구에게
- 애들 때문에 집을 못 비워서 못 가게 됐어. 조의금은 보냈어. 밥 꼭 챙겨 먹어.친구에게
- 부고 봤는데 오늘 야근이 안 빠져서 못 가겠다. 미안해. 발인 끝나면 얼굴 보자.친구에게
- 가서 같이 있어 줘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서 미안해. 고인의 명복을 빌게.친구에게
- 너희 아버님 소식 들었어. 해외라 못 가는 게 너무 마음에 걸린다. 다녀오면 바로 갈게.친구에게
- 미안하다. 이럴 때 제일 먼저 가야 하는데 지금 지방 현장이라 빠질 수가 없어. 조의금 조금 보냈어. 장례 치르는 동안 밥 거르지 말고. 끝나면 내가 갈게.친구에게
- 직접 못 가서 문자로 남긴다. 고인의 명복을 빌게. 어릴 때 너희 집 가면 늘 과일 깎아 주시던 아버님 생각이 난다. 발인 끝나고 좀 쉬어지면 연락해. 그때 내가 갈게.친구에게
자주 묻는 질문
조문 못 갈 때·조의금만, 언제 보내면 좋아요?
빈소에 못 가고 마음과 조의금만 보낼 때. 보내는 법: 빈소를 지키는 동안 보낸다. 못 가는 이유를 길게 쓰지 않는다. 조의금은 같은 날 보낸다.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나요?
상주에게 ‘호상’이라는 말은 하지 않는다. 제3자끼리 쓰는 말이다. 천붕지통 같은 어려운 한자 조문 표현은 오히려 실례가 될 수 있다. 짧고 쉬운 말이 낫다. ‘망극’은 부모상에만 쓴다. 배우자·형제상에는 쓰지 않는다. 사망 원인을 묻지 않는다. ‘운명·천명’ 같은 표현도 삼간다. 종교를 알면: 기독교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하시길 빕니다’, 천주교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 모르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나 ‘깊은 위로를 드립니다’가 무난하다(상업 사이트 정리, 교단 공식 지침은 미확인). 이모티콘·ㅠㅠ·느낌표는 쓰지 않는다. 답장을 요구하는 질문(‘괜찮아?’)도 피한다.
상사에게와 친구에게 다르게 써야 하나요?
네, 말투가 달라요. 상사께는 “팀장님, 빈소에 찾아뵙지 못해 죄송합니다.”처럼, 친구에게는 “못 가서 미안하다. 마음은 거기 두고 있을게.”처럼 보내요. 위에서 대상과 말투를 바꾸면 문장이 바뀌어요.
이모티콘을 넣어도 되나요?
이 상황 예시 30개에는 이모티콘이 하나도 없어요. 위 주의 사항을 먼저 보세요.
답장은 어떻게 하나요?
이모티콘·ㅠㅠ·느낌표는 쓰지 않는다. 답장을 요구하는 질문(‘괜찮아?’)도 피한다.
이름은 꼭 넣어야 하나요?
아니요. 이름·호칭 칸을 비워 두면 그 자리가 빠지고 문장이 그대로 이어져요. 넣은 이름은 이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호칭은 동료 기준 기본값이 들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