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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필요한 인사

부고 알리기 문자 예시 19가지 · 동료·친구·단톡방에게

주의상주에게 ‘호상’이라는 말은 하지 않는다. 제3자끼리 쓰는 말이다.2가지·출처

갑자기 연락드려 미안해요. 아버지가 오늘 돌아가셨어요.

알려 드려요. 저희 외할머니께서 어제 돌아가셨어요.

어머니가 오늘 아침 세상을 떠나셨어요.

이름을 넣으면 문장에 들어가요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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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는 법

부고 알리기를 위한 곡

  1. 빈소, 발인, 장지를 한 번에 적는다.
  2. 형용사를 쓰지 않는다.
  3. 계좌는 가족과 정한 뒤에 넣는다.

— 2026년 가을

보내는 법 · 지시문 형식으로 쓴 예절 메모

가족상을 당해 지인·회사에 알려야 할 때.

보내기 전에 주의

부고 알리기 예시 전체 (19가지)

이름 칸을 비운 그대로예요. 위에서 대상·말투·길이를 고르면 3개씩 볼 수 있어요.

격식 있게 10개

  1. 저희 아버지께서 오늘 새벽 별세하셨기에 알려 드립니다.동료·단톡방에게
  2. 팀장님, 갑작스럽게 모친상을 당해 연락드립니다.상사에게
  3. 삼가 알려 드립니다. 저희 할머니께서 어젯밤 영면하셨습니다.단톡방·동료에게
  4. 팀장님, 늦은 시간 죄송합니다. 오늘 저녁 아버지께서 돌아가셔서 내일부터 며칠 출근이 어렵습니다. 빈소와 발인 일정은 정해지는 대로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상사에게
  5. 부고를 전합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어제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빈소와 발인 일정은 아래에 적었습니다.동료·단톡방에게
  6. 부친상을 알려 드립니다. 경황이 없어 일일이 연락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장례식장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동료에게
  7. 저희 장인어른께서 별세하셨습니다. 멀리서라도 마음 보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장례 일정은 아래에 남깁니다.단톡방·동료에게
  8. 개인적인 일로 연락드려 죄송합니다. 오늘 오전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셔서 사흘간 자리를 비우게 됐습니다. 급한 업무는 옆자리 동료에게 넘겨 두었습니다.상사·동료에게
  9. 부고 알려 드립니다. 저희 아버지께서 어제 오후 가족들 곁에서 편안히 눈을 감으셨습니다. 경황이 없어 한 분 한 분 연락드리지 못하고 이렇게 문자로 대신합니다. 빈소와 발인 일정은 아래에 적어 두었습니다. 마음으로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단톡방·동료에게
  10. 팀장님께 말씀드립니다. 오늘 새벽 어머니께서 돌아가셨습니다. 장례를 치르느라 이번 주는 출근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맡고 있던 보고서는 오늘 오전까지 정리해 공유 폴더에 올려 두었습니다. 갑작스럽게 자리를 비우게 되어 죄송합니다.상사에게

공손하지만 편하게 9개

  1. 갑자기 연락드려 미안해요. 아버지가 오늘 돌아가셨어요.친구·동료에게
  2. 알려 드려요. 저희 외할머니께서 어제 돌아가셨어요.동료·단톡방에게
  3. 어머니가 오늘 아침 세상을 떠나셨어요.친구·동료에게
  4. 늦게 연락해서 미안해요. 어제 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장례식장 정보 아래에 남겨요.친구·동료에게
  5. 개인 사정으로 며칠 자리를 비워요. 할머니께서 돌아가셔서요. 장례식장은 아래에 적어 둘게요.동료에게
  6. 단톡방에 이런 소식 올려서 마음이 무거워요. 저희 아버지께서 오늘 새벽 돌아가셨어요. 빈소는 아래와 같아요.단톡방·동료에게
  7. 부고 알려요. 시아버님께서 어제 돌아가셨어요. 경황이 없어 하나하나 연락 못 드리는 거 이해해 주세요.친구·동료에게
  8. 이런 소식으로 연락하게 돼서 미안해요. 어젯밤에 어머니가 돌아가셨어요. 정신이 없어서 한 사람씩 전화를 못 하고 이렇게 문자 보내요. 장례식장이랑 발인 시간은 아래에 적어 둘게요. 멀리 있으면 마음만 보내 줘도 충분해요.친구·단톡방·동료에게
  9. 갑작스럽지만 알려 드릴 일이 있어요. 오늘 오후 아버지께서 돌아가셨어요. 발인까지 사흘 정도 출근을 못 할 것 같아요. 급한 일은 메신저 남겨 주시면 틈틈이 확인할게요. 장례식장 정보는 아래 적어 둘게요.동료에게

자주 묻는 질문

부고 알리기, 언제 보내면 좋아요?

가족상을 당해 지인·회사에 알려야 할 때. 보내는 법: 빈소, 발인, 장지를 한 번에 적는다. 형용사를 쓰지 않는다. 계좌는 가족과 정한 뒤에 넣는다.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나요?

상주에게 ‘호상’이라는 말은 하지 않는다. 제3자끼리 쓰는 말이다. 고인 이름·관계, 빈소, 발인 일시, 장지가 핵심. 계좌는 넣을지 가족과 먼저 정한다.

이모티콘을 넣어도 되나요?

이 상황 예시 19개에는 이모티콘이 하나도 없어요. 위 주의 사항을 먼저 보세요.

어디에 보내는 문장이에요?

카톡·문자에 맞춰 쓴 문장이에요. 위에서 한 줄·짧게·카드 길이를 고를 수 있어요.

이름은 꼭 넣어야 하나요?

아니요. 이름·호칭 칸을 비워 두면 그 자리가 빠지고 문장이 그대로 이어져요. 넣은 이름은 이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호칭은 동료 기준 기본값이 들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