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연락드려 미안해요. 아버지가 오늘 돌아가셨어요.
부고 알리기 문자 예시 19가지 · 동료·친구·단톡방에게
알려 드려요. 저희 외할머니께서 어제 돌아가셨어요.
어머니가 오늘 아침 세상을 떠나셨어요.
보내는 법
부고 알리기를 위한 곡
- 빈소, 발인, 장지를 한 번에 적는다.
- 형용사를 쓰지 않는다.
- 계좌는 가족과 정한 뒤에 넣는다.
— 2026년 가을
가족상을 당해 지인·회사에 알려야 할 때.
보내기 전에 주의
- 상주에게 ‘호상’이라는 말은 하지 않는다. 제3자끼리 쓰는 말이다.엄민용, 「문상을 갔을 때는 침묵이 금이다」, 한국기자협회 2011-06-30 · 확인
- 고인 이름·관계, 빈소, 발인 일시, 장지가 핵심. 계좌는 넣을지 가족과 먼저 정한다.홍성호, 「‘KS 인증’ 받은 장례용어들」, 한국경제 생글생글 2015-12-11 · 확인
부고 알리기 예시 전체 (19가지)
이름 칸을 비운 그대로예요. 위에서 대상·말투·길이를 고르면 3개씩 볼 수 있어요.
격식 있게 10개
- 저희 아버지께서 오늘 새벽 별세하셨기에 알려 드립니다.동료·단톡방에게
- 팀장님, 갑작스럽게 모친상을 당해 연락드립니다.상사에게
- 삼가 알려 드립니다. 저희 할머니께서 어젯밤 영면하셨습니다.단톡방·동료에게
- 팀장님, 늦은 시간 죄송합니다. 오늘 저녁 아버지께서 돌아가셔서 내일부터 며칠 출근이 어렵습니다. 빈소와 발인 일정은 정해지는 대로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상사에게
- 부고를 전합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어제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빈소와 발인 일정은 아래에 적었습니다.동료·단톡방에게
- 부친상을 알려 드립니다. 경황이 없어 일일이 연락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장례식장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동료에게
- 저희 장인어른께서 별세하셨습니다. 멀리서라도 마음 보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장례 일정은 아래에 남깁니다.단톡방·동료에게
- 개인적인 일로 연락드려 죄송합니다. 오늘 오전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셔서 사흘간 자리를 비우게 됐습니다. 급한 업무는 옆자리 동료에게 넘겨 두었습니다.상사·동료에게
- 부고 알려 드립니다. 저희 아버지께서 어제 오후 가족들 곁에서 편안히 눈을 감으셨습니다. 경황이 없어 한 분 한 분 연락드리지 못하고 이렇게 문자로 대신합니다. 빈소와 발인 일정은 아래에 적어 두었습니다. 마음으로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단톡방·동료에게
- 팀장님께 말씀드립니다. 오늘 새벽 어머니께서 돌아가셨습니다. 장례를 치르느라 이번 주는 출근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맡고 있던 보고서는 오늘 오전까지 정리해 공유 폴더에 올려 두었습니다. 갑작스럽게 자리를 비우게 되어 죄송합니다.상사에게
공손하지만 편하게 9개
- 갑자기 연락드려 미안해요. 아버지가 오늘 돌아가셨어요.친구·동료에게
- 알려 드려요. 저희 외할머니께서 어제 돌아가셨어요.동료·단톡방에게
- 어머니가 오늘 아침 세상을 떠나셨어요.친구·동료에게
- 늦게 연락해서 미안해요. 어제 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장례식장 정보 아래에 남겨요.친구·동료에게
- 개인 사정으로 며칠 자리를 비워요. 할머니께서 돌아가셔서요. 장례식장은 아래에 적어 둘게요.동료에게
- 단톡방에 이런 소식 올려서 마음이 무거워요. 저희 아버지께서 오늘 새벽 돌아가셨어요. 빈소는 아래와 같아요.단톡방·동료에게
- 부고 알려요. 시아버님께서 어제 돌아가셨어요. 경황이 없어 하나하나 연락 못 드리는 거 이해해 주세요.친구·동료에게
- 이런 소식으로 연락하게 돼서 미안해요. 어젯밤에 어머니가 돌아가셨어요. 정신이 없어서 한 사람씩 전화를 못 하고 이렇게 문자 보내요. 장례식장이랑 발인 시간은 아래에 적어 둘게요. 멀리 있으면 마음만 보내 줘도 충분해요.친구·단톡방·동료에게
- 갑작스럽지만 알려 드릴 일이 있어요. 오늘 오후 아버지께서 돌아가셨어요. 발인까지 사흘 정도 출근을 못 할 것 같아요. 급한 일은 메신저 남겨 주시면 틈틈이 확인할게요. 장례식장 정보는 아래 적어 둘게요.동료에게
자주 묻는 질문
부고 알리기, 언제 보내면 좋아요?
가족상을 당해 지인·회사에 알려야 할 때. 보내는 법: 빈소, 발인, 장지를 한 번에 적는다. 형용사를 쓰지 않는다. 계좌는 가족과 정한 뒤에 넣는다.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나요?
상주에게 ‘호상’이라는 말은 하지 않는다. 제3자끼리 쓰는 말이다. 고인 이름·관계, 빈소, 발인 일시, 장지가 핵심. 계좌는 넣을지 가족과 먼저 정한다.
이모티콘을 넣어도 되나요?
이 상황 예시 19개에는 이모티콘이 하나도 없어요. 위 주의 사항을 먼저 보세요.
어디에 보내는 문장이에요?
카톡·문자에 맞춰 쓴 문장이에요. 위에서 한 줄·짧게·카드 길이를 고를 수 있어요.
이름은 꼭 넣어야 하나요?
아니요. 이름·호칭 칸을 비워 두면 그 자리가 빠지고 문장이 그대로 이어져요. 넣은 이름은 이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호칭은 동료 기준 기본값이 들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