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선: 내가 반응하는 순간 각 차의 위치. 0.00 m. 시속 97km(60mph), 10.86m.
| 차 | 거리 | 속도 |
|---|---|---|
| 0.81초 데모 | 0.00 m | 0.0 km/h |
| 0.59초 로켓 | 0.00 m | 0.0 km/h |
| 1.9초 (2017년) | 0.00 m | 0.0 km/h |
스페이스나 엔터 키도 돼요.
- 간 거리
- 목표 속도 지점
출발선: 내가 반응하는 순간 각 차의 위치. 0.00 m. 시속 97km(60mph), 10.86m.
| 차 | 거리 | 속도 |
|---|---|---|
| 0.81초 데모 | 0.00 m | 0.0 km/h |
| 0.59초 로켓 | 0.00 m | 0.0 km/h |
| 1.9초 (2017년) | 0.00 m | 0.0 km/h |
스페이스나 엔터 키도 돼요.
부정 출발은 세지 않아요. GO 전에 누르면 ‘너무 빨라요’가 뜨고 그 시도는 다시 해요. GO 뒤 100ms 안에 누른 것도 찍은 걸로 봐요. 빛 신호가 눈에서 뇌를 거쳐 손가락까지 가는 데 그보다 오래 걸리거든요. 둘 다 기록 아래에 횟수로만 보여 주고, 내 시간에는 섞지 않아요.
시간 재는 방법. 신호가 바뀌면 GO를 그린 화면 프레임의 시각을 기록하고, 탭이나 키 입력에는 브라우저가 붙인 시각이 있어요. 그 차이가 반응시간이에요. 화면과 터치 패널 자체 지연이 조금 들어 있어서 실험실보다 약간 느리게 나오는 편이에요. 같은 기기로 재고 중간값끼리 비교해 보세요.
테슬라는 2026년 10월 15일(미국) 공개 행사에서 새 로드스터 시제품이 0→60mph를 0.81초에 달렸다고 밝혔어요. 테슬라 자체 주장값이고 아직 독립 검증은 없어요. 이 숫자를 그대로 믿는다면 어떤 의미인지 계산해 봤어요.
속도. 60mph는 정확히 초속 26.8224m, 시속 96.56km예요. 흔히 말하는 제로백(0→100km/h)이 아니라서, 0→100km/h는 조금 더 걸려요.
가속도. 공개된 숫자가 하나뿐이라 가속이 일정하다고 봐요. a = v ÷ t = 26.8224 ÷ 0.81 = 33.11m/s². 표준 중력가속도(9.80665m/s²)로 나누면 3.38 G, 중력의 세 배가 넘는 힘으로 몸이 시트에 눌려요. 실제 출발은 처음 순간에 가장 세게 밀고 점점 줄어서, 이 값은 추정치예요.
내가 반응하는 순간 차의 위치. 반응시간이 r초이고 출발 시간보다 짧으면 차의 속도는 a × r, 출발선에서 거리는 ½ × a × r²예요. 출발 전체보다 오래 걸리면 차는 이미 60mph이고, 그 속도를 유지한다고 보고 거리 = ½ × a × t² + 26.8224 × (r − t)로 계산해요.
계산 예시. 0.81초 주장값에 반응시간 0.250초라면 속도 = 33.114 × 0.25 = 초속 8.2785m = 시속 29.8km, 거리 = ½ × 33.114 × 0.25² = 1.0348m예요. 60mph까지 달리는 전체 거리도 10.86m, 차 두 대 반 길이 정도뿐이에요.
보통 사람은 성인 1,469명 연구에서 빛 신호에 평균 231ms 만에 반응했어요. 그때 각 차가 어디쯤 있는지 표로 정리했어요.
| 0→60mph | g | 60mph까지 거리 | 0.231초 때 속도 | 0.231초 때 거리 |
|---|---|---|---|---|
| 0.81초 데모 | 3.38 g | 10.86 m | 시속 27.5km | 0.88 m |
| 0.59초 로켓 | 4.64 g | 7.91 m | 시속 37.8km | 1.21 m |
| 1.9초 (2017년) | 1.44 g | 25.48 m | 시속 11.7km | 0.38 m |
정지 상태에서 시속 97km(60mph, 초속 26.82m)까지 0.81초에 가려면 1초마다 초속 약 33.1m씩 빨라져야 해요. 3.38 G이고, 그동안 달리는 거리는 10.86m뿐이에요. 보통 사람이 신호에 반응하는 0.231초 동안 이 차는 이미 시속 약 27.5km로 0.88m를 가 있어요.
가속이 처음부터 끝까지 일정하다고 보면 약 3.38 G예요. 가속도를 표준 중력가속도(9.80665m/s²)로 나눈 값이에요(26.8224 ÷ 0.81 ÷ 9.80665). 테슬라의 0.59초 로켓 목표치는 4.64 G, 2017년에 약속한 1.9초는 1.44 G예요.
1,469명이 참여한 대규모 온라인 연구(Woods 외, 2015)에서 빛 신호에 대한 단순 반응시간 평균은 231ms였고, 측정 장비 자체 지연을 빼면 213ms였어요. 이 페이지는 231ms를 '보통 사람' 기준으로 써요. 내 기록은 기기, 컨디션, 연습에 따라 달라져요.
2026년 10월 15일(미국) 텍사스 맥그리거에서 열린 로드스터 공개 행사에서 무인 시제품으로 보여준 테슬라 자체 주장값이에요. 독립적인 검증 결과는 아직 없고, 양산 목표는 2028년이에요. 2017년에는 1.9초를 약속했었어요. 그래서 이 페이지의 테슬라 수치에는 모두 점선 '주장값' 표시를 붙였어요.
아니에요. 0→60mph, 즉 시속 96.56km까지 걸린 시간이에요. 0→100km/h는 조금 더 걸려요. 내 차 제로백과 비교하려면 '내 차'를 골라 0→100km/h 시간을 넣어 보세요. 그건 시속 100km 기준으로 계산해요.
휴대폰과 모니터는 1초에 60~120번만 화면을 다시 그리고, 터치스크린은 탭을 알리는 데 잠깐 걸리고, 브라우저도 약간 더해요. 실험실 장비는 이런 지연을 대부분 없애요. 같은 기기로 재고, 한 번의 운 좋은 기록보다 중간값을 비교해 보세요.
빛을 보고 그렇게 빨리 반응할 수는 없어요. 신호가 눈에서 뇌를 거쳐 손가락까지 가야 하거든요. 100ms 미만은 타이밍을 찍은 걸로 보고 기록에 넣지 않아요. GO 전에 누른 부정 출발도 마찬가지로 보여만 주고 세지 않아요.
아니요. 측정과 그림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해요. 기록은 업로드되거나 저장되지 않고, 결과 카드도 내 기기에서 만들어요. 통계는 어떤 비교 차를 골랐는지 같은 익명 이벤트만 세요.
0.81초 데모, 압축 공기 260kg
Yahoo Finance: Tesla shares climb after Roadster reveal (0.81 s demo) (새 탭)
무인 시제품 데모, 로켓 목표 0.59초 미만(일반 도로 불가)
Latin Times: Roadster hits 60 mph in 0.81 s at the Texas reveal (Rocket target under 0.59 s) (새 탭)
트림, 2028 양산 목표, 2017년 1.9초 약속
Fortune: Roadster trims, 2028 production, the 2017 1.9 s promise (새 탭)
평균 단순 반응시간 231ms(장비 지연 보정 213ms), 1,469명
확인일
기록은 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테스트는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돌아가요. 반응시간, 내 차 제로백, 결과 카드는 업로드되거나 저장되지 않고, 새로고침하면 사라져요. 어떤 비교 차를 골랐는지, 카드를 공유했는지 같은 익명 이벤트만 세고 숫자는 절대 보내지 않아요.
재미로 하는 테스트이고 의학적 검사나 운전 적성 평가가 아니에요. Tesla, Inc.와 관련 없는 비공식 툴이며, 테슬라 수치는 회사 자체 주장값으로 표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