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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 디카

새벽 2시,
디카로 찍은 것처럼

카메라를 켜거나 사진을 고르면 2000년대 디카 느낌으로 바꿔 드려요.

예시 사진 · 카메라를 켜면 내 사진으로 바뀌어요

사진은 이 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인화된 사진

찍으면 여기에 인화돼요

저장하면 EXIF 없는 JPG로, 공유하면 사진과 한 줄이 함께 가요.

롤 찍은 사진은 최근 12컷까지 이 기기에만 남아요.

디카 느낌은 이렇게 만들어요

2000년대 디카 사진이 디카처럼 보이는 이유는 몇 가지로 나눌 수 있어요. 작은 CCD 센서는 어두운 곳을 살짝 청록으로, 밝은 곳을 따뜻하게 남겼고, 300만~700만 화소에 렌즈도 작아서 사진이 전체적으로 부드러웠어요. 대신 카메라가 윤곽을 세게 깎아서 경계 둘레에 하얀 테두리(헤일로)가 생겼고, 메모리를 아끼려고 JPEG를 세게 압축해서 블록이 보였어요. 밤에 플래시를 터뜨리면 가운데는 하얗게 날아가고 가장자리는 금방 어두워졌죠.

이 도구는 그 특징을 하나씩 계산으로 다시 만들어요. 먼저 사진을 바디의 화소 수(2002 웹캠 긴 변 1,280px, 2004 실버 컴팩트 2,048px, 2007 핑크 슬림 2,592px, 2009 똑딱이 3,072px)에 맞춰 4:3으로 자르고 줄여요. 작은 사진은 키우지 않아요. 그다음 살짝 볼록한 렌즈 왜곡, 부드러움, 과한 샤프닝 헤일로, 바디별 색(어두운 곳 청록·밝은 곳 따뜻하게), 어두운 곳의 색 노이즈를 차례로 넣어요. 플래시를 켜면 가운데 +0.55EV에서 모서리 −1.2EV까지 떨어지는 빛과 차가운 색이 더해져요.

마지막으로 주황색 7세그먼트 날짜 도장을 사진 속에 찍고, 바디마다 정한 품질(0.45~0.78)로 JPEG를 만들어요. 블록 노이즈는 가짜로 그리지 않고 진짜 JPEG 압축이 만들어요. 노이즈는 컷 번호로 정해지는 난수라서 같은 사진은 늘 같은 결과가 나와요. 이건 디자인이에요. 특정 카메라 모델을 흉내 내거나 재현한다고 하지 않아요.

예시 사진: AI 생성 장면(Gemini)을 이 필터로 처리했어요. 사람·글자·상표가 없는 빈 거리예요.

날짜 도장 읽는 법

도장은 한국어 페이지에서 '26 10 30처럼 연도·월·일 순서로, 영어 페이지에서는 10 30 '26처럼 월·일·연도 순서로 찍혀요. 한 자리 월과 일은 옛날 디카처럼 앞을 비워 둬서 '27 1 5처럼 보여요. 날짜는 찍는 순간 이 폰의 날짜예요.

날씨 도장을 켜면 날짜 뒤에 기온(정수, 한국어 ℃ · 영어 ℉)과 하늘 기호가 붙어요. 기호는 맑음(동그라미), 구름 많음(구름 테두리), 흐림(채운 구름), 비, 비 또는 눈, 눈 여섯 가지예요. 도장 높이는 짧은 변의 4.2%, 오른쪽 아래에서 4% 안쪽이에요. 장소 이름은 v1 도장에는 넣지 않고 캡션에만 한국어로 적어요(공식 영문 시군구 목록을 찾지 못했어요).

날씨는 어떻게 정해요

위치를 허락하면 이 폰 안에서 기상청 동네예보 지점표(3,564개 읍면동)에서 가장 가까운 곳을 찾아, 그 행의 5km 격자 번호와 시군구 이름을 써요. 가장 가까운 읍면동이 30km 안이면 기상청, 더 멀면 한국 밖으로 보고 MET Norway를 써요.

기상청 초단기실황은 매시 정각 자료를 10분 뒤부터 주기 때문에, 2시 14분이면 2시 관측을, 2시 9분이면 1시 관측을 가져와요. 자정 직후에는 전날 23시 자료로 넘어가요. 하늘상태는 실황에 없어서, 매시 30분 기준 초단기예보 중 지금 시각 칸의 SKY를 써요. 기온이 결측(±900 이상)이면 날씨 없이 날짜만 찍어요.

날씨는 도장을 켤 때 한 번 받아 두고, 페이지를 열어 두면 10분마다 새로 받아요. 셔터는 날씨를 기다리지 않아요. 받지 못하면 "지금은 날씨를 못 가져왔어요. 날짜만 찍었어요."라고 알려 드려요.

날씨 정보는 참고용이에요. 기상특보는 기상청에서 확인해 주세요.

사진과 위치는 어디에도 가지 않아요

사진은 폰 안에서 처리하고 저장해요. 서버로 올리지 않고, 사진 내용은 분석하지도 기록하지도 않아요. 얼굴을 찾는 기능도 없어요(그래서 적목 효과도 넣지 않았어요). 저장한 JPG에는 EXIF가 없어요.

날씨 도장을 켰을 때만 기상청 격자 번호(예: 56·130) 또는 0.1° 단위로 반올림한 위치를 저희 서버를 거쳐 기상청·MET Norway에 보내요. 저희 서버 기록에는 위치도, IP도 남기지 않아요. 방문 통계에는 "찍기를 눌렀다" 같은 종류만 남고 위치·시각·장소는 남지 않아요.

출처와 라이선스

  1. S1 기상청 단기예보 조회서비스 2.0

    초단기실황(T1H 기온, PTY 강수형태)과 초단기예보(SKY 하늘상태). 공공누리 제1유형, 무료.

    공공데이터포털 15084084 · 확인 2026-10-30 (opens in a new tab)

  2. S2 단기예보 조회서비스 활용가이드(260623)

    실황은 매시각 10분 이후, 예보는 45분 이후 호출. 초단기실황에는 SKY가 없어요. ±900 이상은 결측.

    기상청 API 허브 · 확인 2026-10-30 (opens in a new tab)

  3. S3 동네예보 지점 좌표(위경도)_260701

    3,838행 중 읍면동 3,564행의 격자 X·Y와 시군구 이름을 그대로 써요.

    기상청 API 허브 · 확인 2026-10-30 (opens in a new tab)

  4. S4 기상청 데이터 활용 안내(이전 판)

    5km × 5km 격자. 2019-06-04부터 구름조금(SKY 2)은 맑음으로 합쳐졌어요.

    기상자료개방포털 · 확인 2026-10-30 (opens in a new tab)

  5. S5 MET Norway 이용 약관

    식별 가능한 User-Agent, Expires 존중, 좌표 소수 4자리 이하, 브라우저 직접 호출 대신 프록시. CC BY 4.0.

    api.met.no · 확인 2026-10-30 (opens in a new tab)

  6. S6 MET Norway Locationforecast 2.0

    /compact의 air_temperature(℃, 2m)와 next_1_hours 날씨 기호.

    api.met.no · 확인 2026-10-30 (opens in a new tab)

  7. S7 MET Norway weathericons legend.csv

    41개 날씨 기호 이름과 _day/_night/_polartwilight 접미사.

    github.com/metno/weathericons · 확인 2026-10-30 (opens in a new tab)

  • 날씨: 기상청 단기예보 조회서비스(초단기실황·초단기예보),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 Weather data from MET Norway (api.met.no), CC BY 4.0, rounded and converted to °F.
  • 사진 효과는 2000년대 디카 느낌을 흉내 낸 것이에요. 특정 카메라를 재현하지 않아요. 날씨는 기상청·MET Norway 자료를 그대로 옮겼어요.

자주 묻는 질문

디카 감성 필터는 어떻게 만들어요?

카메라 켜기를 누르고 찍거나, 사진 고르기로 갤러리 사진을 고르면 돼요. 바디 다이얼에서 2002 웹캠·2004 실버 컴팩트·2007 핑크 슬림·2009 똑딱이 중 하나를 고르면 그 느낌으로 0.4초쯤 만에 바뀌고, 오른쪽 아래에 주황색 날짜 도장이 찍혀요. 저장이나 공유 한 번이면 끝이에요.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사진은 폰(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하고 어디로도 보내지 않아요. 날씨 도장을 켰을 때만 내 위치의 5km 격자 번호(예: 56·130)를 기상청 조회에 보내고, 위치 좌표와 사진은 보내지 않아요. 최근 12컷 롤도 이 기기의 브라우저 저장소에만 있고, 롤 비우기로 바로 지울 수 있어요.

날짜 도장 날씨는 어디서 와요?

한국에서는 기상청 초단기실황의 기온(T1H)과 강수형태(PTY), 초단기예보의 하늘상태(SKY)를 그 시각 그대로 써요. 내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읍면동의 5km 격자예요. 한국 밖(가장 가까운 읍면동이 30km보다 멀 때)에서는 MET Norway의 이 시각 예보를 써요. 값을 못 받으면 날씨 없이 날짜만 찍고, 짐작한 숫자는 절대 넣지 않아요.

왜 기온이 정수로 찍혀요?

도장은 옛날 디카처럼 7세그먼트 숫자라서 반올림한 정수만 찍어요(11.5℃ → 12℃, −0.4℃ → 0℃). 사진 아래 캡션에는 기상청이 준 원래 값을 소수점 한 자리까지 그대로 적어요.

'07 모드는 뭐예요?

도장의 연도만 '07로 바꿔서 2007년에 찍은 것처럼 보이게 해요. 대신 사진 아래 캡션은 "이것은 2007년 사진이 아니에요."로 시작해서 실제 날짜·시각·날씨를 적고, 저장되는 파일 이름에도 실제 날짜(IMG_0007_20261030.JPG처럼)가 들어가요. 바뀌는 건 도장의 연도 하나뿐이에요.

저장한 사진에 위치 정보가 있나요?

없어요. 저장하는 JPG는 캔버스에서 새로 만든 파일이라 EXIF(촬영 위치, 기기, 시각)가 하나도 없어요. 날짜와 날씨는 사진 속 도장에만 있어요. 원래 사진의 회전 정보만 처리할 때 읽어서 똑바로 세워요.

아이폰에서 카메라가 안 켜져요

Safari에서 주소창 왼쪽 'ㄱㄴ' 또는 설정 > Safari > 카메라에서 허용으로 바꾼 뒤 다시 카메라 켜기를 눌러 주세요. 카톡 안 브라우저에선 카메라가 막힐 수 있어서, 오른쪽 위 ⋮ → 다른 브라우저로 열기를 하면 돼요. 그래도 안 되면 사진 고르기로 갤러리 사진을 고르면 똑같이 바뀌어요.

출처 기상청 단기예보 조회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새 창) · MET Norway (새 창)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