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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밤하늘
포스터 예시. 2026년 10월 31일 21:00 서울 · 하현달 · 맨눈 별 1,929개

날짜와 장소를 바꾸면 그날 그 자리의 하늘이 돼요

그날 밤,
우리 머리 위 하늘

날짜와 장소를 넣으면 그날 그 자리의 진짜 하늘을 포스터로 그려 드려요.

2026년 10월 31일 밤 예시

2026년 10월 31일 21:00 서울 · 하현달 · 맨눈 별 1,929개

그날 떠 있던 별자리

이 밤, 이 자리에서 맨눈으로 볼 수 있었던 별 1,929개

천문 계산으로 그린 하늘이에요. 구름과 도시 불빛은 반영하지 않았어요.

달
하현달, 밝기 65%, 지평선 아래
행성
토성(맨눈)
떠 있던 별자리
안드로메다자리, 카시오페이아자리, 페가수스자리, 백조자리, 양자리, 고래자리, 페르세우스자리, 독수리자리, 황소자리, 마차부자리, 에리다누스자리, 궁수자리, 오리온자리, 세페우스자리, 물고기자리, 물병자리, 용자리, 거문고자리, 기린자리, 작은곰자리, 염소자리, 남쪽물고기자리, 헤르쿨레스자리, 왕관자리, 봉황자리, 뱀주인자리
맨눈 별
이 밤, 이 자리에서 맨눈으로 볼 수 있었던 별 1,929개
세계시
2026-10-31 12:00 UTC (UTC+9)

어떻게 계산했나요

이렇게 쓰면 돼요

날짜와 장소를 고르면 포스터가 바로 그날 하늘로 바뀌어요. 시각을 모르면 그대로 두셔도 돼요. 저녁 9시 하늘로 그리고 시각은 적지 않아요. 한 줄은 넣어도 되고 비워도 돼요. 비워 두면 날짜가 그 자리에 들어가요.

도시 이름은 시군구까지 찾을 수 있고, 외국 도시는 영어로 찾으면 돼요. 없는 곳은 '지도에서 찍기'로 고르세요. 지도는 이 페이지 안에 있는 그림이라 어디를 찍었는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스타일은 셋이에요. 그림책 밤은 아이 방에, 먹과 종이는 집에서 인쇄할 때 잉크가 가장 적게 들어요. 별빛 금박은 선물용으로 좋아요. 포스터는 2400×3200, 폰 배경화면은 1200×2600, 카드는 1080×1350으로 받을 수 있어요.

하늘은 이렇게 계산해요

먼저 입력한 시각을 세계시로 바꿔요. 여기서 많이 틀려요. 1988년 7월 15일 저녁 9시 서울은 서머타임이라 세계시로 11시인데, 그냥 UTC+9로 읽으면 한 시간 뒤의 다른 하늘이 돼요. 그래서 그 시절 그 지역의 시간 규칙을 그대로 따라요.

그다음 천문 계산 라이브러리 astronomy-engine으로 지구의 세차와 장동을 반영해 별 좌표를 그 순간 그 자리의 고도와 방위로 옮겨요. 별 목록은 예일 밝은 별 목록(BSC5)이고, 맨눈 한계 근처인 6.2등급까지 6,331개를 담았어요. 포스터에는 5.5등급까지 그려요. 달은 실제로 밝은 비율만큼, 해가 있는 쪽이 밝게 그려져요.

지도는 하늘을 올려다본 모습이라서 북쪽이 위일 때 동쪽이 왼쪽이에요. 땅 지도와 반대예요. 틀린 게 아니에요.

별은 이렇게 세요

포스터 모서리의 작은 글씨는 그 밤 그 자리에서 맨눈으로 볼 수 있었던 별의 수예요. 어두운 하늘의 기본 밝기, 해 질 녘 빛, 달빛을 더해 하늘의 각 지점 밝기를 구하고, 그 밝기에서 사람 눈이 찾을 수 있는 한계 등급을 계산해요. 지평선에 가까울수록 대기를 많이 지나 흐려지는 것까지 넣어요. 그래서 달 없는 밤 서울은 1,999개, 보름달 밤은 596개처럼 그 밤마다 숫자가 달라요.

해가 뜬 낮에는 0개라고 적고, 해가 막 넘어간 때는 세지 않아요. 그 밝기에서는 이 계산식이 측정된 범위를 벗어나거든요. 지어낸 숫자를 적느니 비워 두는 편이 낫다고 봤어요.

한 자리까지 나오지만 측정값이 아니라 모형의 계산값이에요. 구름과 도시 불빛은 그날 어땠는지 알 수 없어서 빼고 셌어요. 두 날을 견주어 보는 정도로 봐 주세요.

별자리 선과 은하수

88개 별자리의 이름과 경계는 국제천문연맹이 1922년에 정했지만, 별을 잇는 선은 공식으로 정해진 적이 없어요. 별자리 선은 관례예요. 여기서는 d3-celestial의 선을 썼어요.

은하수 띠는 은하 적도를 따라 그린 그림이에요. 위치는 계산했지만 폭과 번짐은 그림이에요. 별 크기도 밝기 단계를 보여 주는 표현이고 실제 크기가 아니에요. 그림책 밤과 금박의 종이결과 포스터 안내 그림은 AI로 만든 뒤 다듬었어요.

출처와 크레딧

자주 묻는 질문

정말 그날 하늘이에요?

네. 별 위치, 달 모양, 행성을 그 날짜, 그 시각, 그 자리에 맞춰 천문 계산으로 구했어요. 달과 행성은 NASA JPL의 Horizons 값과 대조해 봤어요. 다만 그날 구름이 꼈는지, 도시 불빛이 얼마나 밝았는지는 알 수 없어서 반영하지 않았어요.

태어난 시간을 몰라도 돼요?

괜찮아요. '시간을 몰라요'를 고르면 저녁 9시 하늘로 그리고, 포스터에는 시각을 적지 않아요.

맨눈 별 숫자는 어떻게 세요?

지평선 위의 별 하나하나를 두고, 달빛과 해 질 녘 밝기까지 더한 그 자리 하늘에서 사람 눈으로 찾을 수 있는 한계 밝기를 계산해요. 그 한계보다 밝은 별만 세요. 2000년 1월 1일 밤 서울은 1,999개, 보름달이 뜬 2015년 추석 밤 서울은 596개예요. 계산 결과이지 실제로 세어 본 숫자는 아니에요.

낮에 태어났으면요?

낮이면 낮이라고 적어요. 해가 떠 있으면 볼 수 있던 별은 0개지만, 별은 그대로 거기 있었으니까 포스터에는 전부 그려요. 해가 막 넘어간 때는 계산이 믿을 만한 범위를 벗어나서 숫자를 비워 둬요.

서머타임 때 태어났으면요?

알아서 맞춰요. 한국은 1948~51년, 1955~60년, 1987~88년에 서머타임을 썼고, 1954~61년에는 표준시 자체가 30분 달랐어요. 1908년 전이면 그곳의 지방평균시로 계산해요. 시계가 건너뛰었거나 같은 시각이 두 번 있던 날이면 입력칸 아래에서 알려 드려요.

무료인가요? 인쇄해도 돼요?

무료예요. 2400×3200 PNG라서 30×40cm로 뽑으면 약 200dpi예요. 집에서 뽑아도, 사진관에 맡겨도 돼요. 인쇄 색은 종이와 기계마다 조금씩 달라요.

입력한 내용은 어디로 가요?

아무 데도 안 가요. 날짜, 장소, 한 줄은 이 기기 안에서만 계산하고 저장하지도 않아요. 포스터도 기기 안에서 그려요. 도시를 찾을 때는 이 사이트에서 도시 목록 파일을 받는데, 이때 알 수 있는 건 입력한 첫 글자의 알파벳 정도예요.

별자리 운세인가요?

아니요, 천문 계산이에요. 태어난 날의 성격이나 운세는 읽지 않아요. 별에 이름을 붙여 주는 서비스도 아니에요. 별은 누구도 사고팔 수 없거든요.

출처 Bright Star Catalogue (새 창) · astronomy-engine (새 창) · IAU (새 창) · d3-celestial (새 창) · KASI (새 창) · GeoNames (새 창) ·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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