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른 역 자세히 · 1위
충무로역
- 3호선
- 4호선
| 출발역 | 시간 | 환승 | 타는 노선 |
|---|---|---|---|
| A 강남역 | 19분 | 환승 1회 | 신분당선 → 3호선 |
| B 홍대입구역 | 16분 | 환승 1회 | 공항철도 → 4호선 |
공평도 가장 짧게 16분 · 가장 오래 19분 · 차이 3분
모두 비슷하게 걸려요.
환승 시간은 계단·에스컬레이터를 걷는 속도 기준이라, 엘리베이터 이용 시 더 걸릴 수 있어요.
출발역을 2~6개 넣으면, 가장 오래 걸리는 사람이 가장 덜 타는 역을 찾아 드려요.
지도·노선: 국가철도공단 역사정보 좌표(2026-06-30) · 해안선: Natural Earth
고른 역 자세히 · 1위
| 출발역 | 시간 | 환승 | 타는 노선 |
|---|---|---|---|
| A 강남역 | 19분 | 환승 1회 | 신분당선 → 3호선 |
| B 홍대입구역 | 16분 | 환승 1회 | 공항철도 → 4호선 |
공평도 가장 짧게 16분 · 가장 오래 19분 · 차이 3분
모두 비슷하게 걸려요.
환승 시간은 계단·에스컬레이터를 걷는 속도 기준이라, 엘리베이터 이용 시 더 걸릴 수 있어요.
가장 오래 걸리는 사람의 시간이 짧은 순서예요. 같으면 차이가 작은 역이 앞이에요.
우리 중간은 충무로역 · 최대 19분, 차이 3분
부칙이 합의문은 국가철도공단·서울교통공사 공개 자료(2026-06-30 기준)에 근거하며, 서명 대신 단톡방 공유로 효력이 생긴다. 발행 plusbeauxjours · 정부·기관 문서 아님.
결과를 그대로 옮긴 합의문이에요. 이름 대신 역으로 적어서 누구 집인지는 드러나지 않아요.
날짜를 고르면 캘린더 파일을 만들 수 있어요.
출발역은 이 기기 안에서만 계산해요. 주소창·공유 문구·통계 어디에도 남지 않아요.
지도 위 '사람 추가'를 누르고 각자 출발역을 넣어요. 역 이름 일부만 써도 되고, '서울역'·'이수'·'신길온천'처럼 부르는 이름으로도 찾아져요. 2명부터 6명까지 넣을 수 있어요.
넣자마자 지도에 각자의 경로가 그어지고, 가운데 별표가 중간 역이에요. 아래 표에서 누가 몇 분 걸리는지, 몇 번 갈아타는지, 어떤 노선을 타는지 볼 수 있어요. TOP 3 중 다른 역을 누르면 지도와 표가 그 역으로 바뀌어요.
'단톡방에 보내기'를 누르면 '우리 중간은 ○○역 · 최대 N분, 차이 N분' 한 줄과 이 페이지 주소가 나가요. 누가 어디 사는지는 들어가지 않아요. 합의문 이미지와 캘린더 파일(.ics)도 만들 수 있어요.
1. 각자 모든 역까지의 시간. 사람마다 자기 출발역에서 수도권 612개 역까지 걸리는 시간을 구해요(다익스트라 최단 경로). 출발역의 어느 노선에서 타도 0초로 시작해요.
2. 모두가 갈 수 있는 역만. 그중 모든 사람이 닿는 역을 후보로 남겨요.
3. 순서. 가장 오래 걸리는 사람의 시간이 짧은 역이 앞이에요. 같으면 가장 오래 걸리는 사람과 가장 짧게 걸리는 사람의 차이가 작은 역, 그다음 모두의 시간 합이 작은 역, 그다음 역 이름 순서예요. 순위는 초 단위로 매기고, 화면의 분은 30초부터 올림한 값이에요. 그래서 둘 다 '19분'이어도 순서가 갈릴 수 있어요.
예시: 강남과 홍대입구. 1위는 충무로역이에요. 강남에서 신분당선으로 신사까지 가서 3호선으로 갈아타면 19분, 홍대입구에서 공항철도로 서울역까지 가서 4호선으로 갈아타면 16분이에요. 가장 오래 걸리는 사람이 19분, 차이는 3분이에요. 2위 동대입구(최대 20분·차이 3분), 3위 을지로3가(최대 21분·차이 8분)가 뒤를 이어요.
이 규칙은 '공평'을 이렇게 정했다는 약속이지, 어느 역이 더 좋다는 평가가 아니에요. 한 사람만 아주 가까운 역(예: 수원·마두·부평이면 부평 쪽)이 나올 때도 숫자를 그대로 보여 드려요.
첫 열차 대기는 넣지 않았어요. 보통 열차 시간에 맞춰 집을 나서니까요. 집에서 역까지 걷는 시간도 빠져 있어요.
환승할 때는 걷는 시간 + 기다리는 시간을 더해요. 걷는 시간은 서울교통공사 환승 거리 소요시간(1.2m/s 기준, 194개 방향)을 쓰고, 그 표에 없는 126개 환승(코레일·9호선·신분당선 등)은 표의 중앙값 92초로 넣었어요. 이런 구간이 들어간 결과에는 '추정' 표시가 붙어요.
기다리는 시간은 갈아탈 노선의 평일 10~16시 배차 간격의 절반이에요. 예를 들어 사당에서 2호선 → 4호선은 걷기 62초 + 기다리기 78초예요. 늦은 밤에는 배차가 길어서 실제로는 더 걸려요.
환승 시간은 계단·에스컬레이터를 걷는 속도 기준이라, 엘리베이터 이용 시 더 걸릴 수 있어요.
이번에 빠진 노선: 인천 2호선과 에버라인은 공개 운행 자료에 역마다의 시각이 없고 배차 간격만 있어서 뺐어요. GTX-A는 자료에 아직 없어요. 추측한 시간으로 채우지 않았어요.
빠진 역: 경의중앙선 양원역은 좌표 기록이 잘못돼 있어 지도에 찍을 수 없어요(그 역을 지나는 시간은 계산에 들어가요). 1호선 마전은 역 기록이 없어요. 문산–운천–임진강, 경춘선 광운대 구간은 평일 열차가 3대 미만이라 뺐어요.
이름이 두 개인 역: 능길역은 운행표에 신길온천으로 남아 있어서 두 이름 모두로 찾을 수 있어요. 7호선 이수역은 총신대입구(이수)로 찾아져요. 이름이 같은 두 역(신촌 2호선·경의중앙선, 양평 5호선·경의중앙선)은 따로 골라요.
버스는 아직 계산하지 않아요. 지하철·전철만이에요.
운행표 기준일은 2026-06-30(국가철도공단 파일 날짜)이고, 2026-10-25에 내려받았어요. 다만 운행표 기준일은 운영기관마다 달라요(예: 서울교통공사 2025-12-31, 코레일 2026-05-31, 신분당선 2026-06-18, 우이신설선 2022-05-30).
평일 운행표만 써요. 주말·공휴일에는 열차 간격과 시간이 달라요. 실시간 지연이나 공사는 반영하지 않아요.
다음 자료 확인은 2026-12-21이에요. 새 노선이 열리거나 자료가 바뀌면 다시 계산해요.
출처: 국가철도공단 철도데이터포털(도시철도 운행정보·역사정보 2026-06-30), 서울교통공사(환승역거리 소요시간 정보). 2026-10-25 내려받음.
역 이름 줄임말(예: '지하서' → 서울역)을 맞추는 표만 손으로 만들었고, 시간과 좌표는 하나도 손으로 적지 않았어요. 마지막 업데이트: .
국가철도공단·서울교통공사·각 운영기관과 무관한 비공식 서비스예요. 실시간 운행 정보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