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날
- 출발
- 12/24(목)
- 예매 오픈
- 10/24(토) 07:00
D-3 · 10분 전 알람 추천
예매 오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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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를 누르면 위 승차권에 넣어요.
2026년 10월 1일부터 KTX 등 철도 승차권 예매 기간이 ‘출발 1개월 전’에서 ‘출발 2개월 전’으로 늘었어요(국토교통부·코레일, 2026년 9월 20일 발표). 매일 오전 7시에 두 달 뒤 같은 날 열차표가 열려요. 그래서 이 도구는 출발 날짜에서 달만 두 칸 앞으로 옮기고, 그날 오전 7시(한국 시간)를 예매 오픈 시각으로 보여 줘요. 한국은 서머타임이 없어 1년 내내 같은 계산이에요.
KTX와 SRT는 2026년 9월 1일부터 ‘KTX’로 통합 운행되고, 승차권은 코레일+ 앱 하나에서 팔아요. 보도에 따르면 SRT(수서발) 승차권도 같은 2개월 전 오전 7시 규칙이에요. 좌석이 남았는지는 알 수 없어요. 이 도구는 날짜와 시각만 계산해요.
두 달 전에 같은 날짜가 없는 경우(1월 31일 → 11월 31일, 4월 30일 → 2월 30일, 8월 31일 → 6월 31일)는 코레일 공지와 보도에서 처리 방법을 찾지 못했어요. 추측하지 않고 ‘확인 중’으로 보여 줘요. 다만 그다음 달 1일 오전 7시가 지나면(예: 12월 1일) 이 날짜는 어떤 방식이든 이미 열려 있으니 ‘이미 열림’으로 바꿔 보여 줘요.
설·추석 연휴 열차는 평소 규칙 대신 명절 특별 예매로 따로 열어요. 2026년 추석은 교통약자 9월 3~4일, 일반 9월 7~11일에 따로 예매했어요. 2027년 설 연휴(02/06~02/09), 추석 연휴(09/14~09/16) 예매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아 ‘확인 중’이에요. 연휴 앞뒤 이틀은 특별수송 기간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함께 알려 드려요.
2026년 10월 1일부터 철도 승차권은 출발 2개월 전부터 예매할 수 있어요(종전 1개월 전, 국토교통부·코레일 2026년 9월 20일 발표). 출발일과 같은 날짜, 두 달 전에 열려요. 12월 24일 열차는 10월 24일, 12월 31일 열차는 10월 31일에 열려요.
매일 오전 7시예요. 그 시각에 두 달 뒤 같은 날 열차표가 열려요. 인기 시간대는 바로 빠지니 6시 50분쯤 앱에 로그인해 두는 걸 추천해요. 이 도구의 캘린더 파일(.ics)은 오픈 10분 전에 알림이 울려요.
아니요. 설·추석 연휴 열차는 '명절 특별 예매'로 따로 열어요(2026년 추석은 교통약자 9월 3~4일, 일반 9월 7~11일). 2027년 설 연휴(2월 6~9일) 예매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이 날짜들은 '확인 중'으로 보여 주고, 발표되면 반영해요.
네. KTX와 SRT는 2026년 9월 1일부터 'KTX'로 통합 운행되고, 승차권도 코레일+ 앱 하나에서 팔아요. 보도에 따르면 SRT(수서발) 승차권도 출발 2개월 전 오전 7시에 열려요.
네, 날짜마다 열리는 날이 달라요. 12월 24일에 가서 12월 27일에 오면 가는 표는 10월 24일, 오는 표는 10월 27일 아침 7시에 열려요. '오는 날도 같이 보기'를 누르면 두 장을 한 번에 보고, 캘린더 파일에도 두 알림이 같이 들어가요.
보도된 기준으로 월~목 출발 열차는 출발 3시간 전까지 위약금이 없고, 금~일·공휴일 열차는 출발 2일 전까지 400원, 1일 전 5%, 당일 3시간 전까지 10%예요. 결제일 포함 7일 안에 환불하면 최저위약금 400원이 감면돼요. 정확한 금액은 코레일 반환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코레일 누리집 공지는 스크립트로 열람되지 않아 정부 발표 보도와 예시를 함께 실은 기사로 확인했어요. 최종 기준은 코레일 공지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