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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필요한 인사

약속 취소 문자 예시 27가지 · 친구·상사·거래처에게

미안 오늘 못 갈 것 같아. 나중에 내가 다시 잡을게

토요일 거 취소해도 될까? 몸이 영 안 좋아

오늘 거 그냥 없던 걸로 하자… 미안 진짜

이름을 넣으면 문장에 들어가요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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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는 법

약속 취소를 위한 곡

  1. 하루 전까지 보낸다.
  2. 다시 볼 날을 내가 먼저 말한다.
  3. 예약한 게 있으면 내가 취소한다.

— 2026년 가을

보내는 법 · 지시문 형식으로 쓴 예절 메모

약속을 아예 취소해야 할 때.

약속 취소 예시 전체 (27가지)

이름 칸을 비운 그대로예요. 위에서 대상·말투·길이를 고르면 3개씩 볼 수 있어요.

격식 있게 9개

  1. 팀장님, 오늘 미팅은 부득이하게 취소해야 할 것 같습니다.상사·거래처에게
  2. 죄송합니다. 내일 예정된 방문 일정을 취소하게 됐습니다. 다시 일정을 잡을 때는 제가 먼저 연락드리겠습니다.거래처에게
  3. 약속을 지키지 못하게 되어 면목이 없습니다. 현장에 문제가 생겨 오늘은 자리를 비울 수가 없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거래처에게
  4. 갑작스러운 취소 연락 드려 송구합니다.거래처·상사에게
  5. 팀장님, 금요일 저녁 자리는 제가 빠져야 할 것 같습니다. 집안 일이 생겨서요. 다음 기회에 꼭 함께하겠습니다.상사에게
  6. 오늘 일정은 취소하고 다음 주에 다시 조율드리겠습니다.거래처·상사에게
  7. 미리 말씀드렸어야 했는데 늦게 연락드려 죄송합니다. 이번 미팅은 취소하고 자료는 메일로 먼저 보내 드리겠습니다.거래처에게
  8. 담당자님, 안녕하세요. 내일 미팅 건으로 연락드립니다. 저희 쪽 사정으로 부득이하게 이번 미팅을 취소하게 됐습니다. 일정을 비워 두셨을 텐데 정말 죄송합니다. 가능하실 때 다시 시간을 여쭙겠습니다.거래처에게
  9. 약속을 미루는 게 아니라 취소하게 돼 죄송합니다.거래처·상사에게

공손하지만 편하게 9개

  1. 죄송해요, 오늘 약속은 취소해야 할 것 같아요.지인·친구에게
  2. 정말 죄송한데 내일 모임에 못 갈 것 같아요. 집안에 급한 일이 생겼어요. 다음에 제가 먼저 연락드릴게요.지인에게
  3. 약속 직전에 취소하게 돼서 너무 죄송해요.지인·친구에게
  4. 아이가 밤새 토해서 오늘은 집에 있어야 할 것 같아요. 기다리셨을 텐데 죄송해요. 괜찮아지면 다시 날 잡아요.지인·친구에게
  5. 어렵게 맞춘 일정인데 제가 취소하게 됐네요. 회사에서 갑자기 주말 근무가 잡혔어요. 미안한 마음에 커피 쿠폰 하나 보낼게요.지인에게
  6. 이번 약속은 없던 걸로 해 주실 수 있을까요? 죄송해요지인에게
  7. 말씀드리기 민망한데 이번 주 저녁 약속을 취소해야겠어요. 일정이 정리되면 꼭 다시 연락드릴게요.지인에게
  8. 오늘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서요. 다음에 뵐게요지인·친구에게
  9. 갑자기 취소 연락드려서 정말 죄송해요. 오늘 아침에 시댁에서 급하게 내려오라는 연락을 받았어요. 먼저 시간 내 주셨는데 제가 이렇게 돼서 마음이 무겁네요. 다음 달 초에 제가 날짜 몇 개 골라서 먼저 여쭤볼게요.지인에게

친구처럼 9개

  1. 미안 오늘 못 갈 것 같아. 나중에 내가 다시 잡을게친구에게
  2. 진짜 미안한데 내일 약속 취소해야 할 것 같아. 아빠가 입원하셔서 병원에 있어야 돼. 정리되면 연락할게친구에게
  3. 토요일 거 취소해도 될까? 몸이 영 안 좋아친구에게
  4. 예약까지 해 놨는데 취소해서 미안해. 위약금 있으면 내가 낼게. 이번 건 내가 크게 빚졌다친구에게
  5. 오늘 거 그냥 없던 걸로 하자… 미안 진짜친구에게
  6. 나 이번 달은 약속을 다 접어야 할 것 같아. 일이 너무 밀렸어. 다음 달에 내가 먼저 날 잡을게친구에게
  7. 말 바꿔서 미안한데 이번 여행은 빠질게. 돈 문제라 솔직하게 말하는 거야. 너네끼리 재밌게 다녀와친구에게
  8. 갑자기 일이 생겨서 오늘은 안 되겠어 ㅠ 미안해친구에게
  9. 약속 당일에 이런 말 해서 정말 미안해. 아침부터 열이 펄펄 나서 도저히 나갈 수가 없네. 기다리던 거 아는데 아픈 몸으로 가서 옮기는 것보다는 나을 것 같아. 나으면 내가 맛있는 거 살게. 진짜로.친구에게

자주 묻는 질문

약속 취소, 언제 보내면 좋아요?

약속을 아예 취소해야 할 때. 보내는 법: 하루 전까지 보낸다. 다시 볼 날을 내가 먼저 말한다. 예약한 게 있으면 내가 취소한다.

상사에게와 친구에게 다르게 써야 하나요?

네, 말투가 달라요. 상사께는 “팀장님, 오늘 미팅은 부득이하게 취소해야 할 것 같습니다.”처럼, 친구에게는 “미안 오늘 못 갈 것 같아. 나중에 내가 다시 잡을게”처럼 보내요. 위에서 대상과 말투를 바꾸면 문장이 바뀌어요.

이모티콘을 넣어도 되나요?

이 상황 예시 27개에는 이모티콘이 하나도 없어요.

어디에 보내는 문장이에요?

카톡·문자에 맞춰 쓴 문장이에요. 위에서 한 줄·짧게·카드 길이를 고를 수 있어요.

이름은 꼭 넣어야 하나요?

아니요. 이름·호칭 칸을 비워 두면 그 자리가 빠지고 문장이 그대로 이어져요. 넣은 이름은 이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호칭은 친구 기준 기본값이 들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