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창오리 소재 진술 대조표」
가창오리가 언제 어디 있었는지, 기관 5곳의 진술을 대조했습니다.
- 대조 범위
- 10월–3월 · 6곳
- 보는 달
- 11월
- 대조일
| 장소 | 10월 | 11월 | 12월 | 1월 | 2월 | 3월 |
|---|---|---|---|---|---|---|
| 천수만충남 서산 | 진술 없음 | 진술 없음 | 진술 없음 | |||
| 삽교호충남 당진·아산 | 진술 없음 | 진술 없음 | 진술 없음 | 진술 없음 | ||
| 금강호전북 군산 · 충남 서천 | 진술 없음 | 진술 없음 | ||||
| 동림저수지전북 고창 | 진술 없음 | 진술 없음 | 진술 없음 | 진술 없음 | 진술 없음 | |
| 영암호전남 영암·해남 | 진술 없음 | 진술 없음 | 진술 없음 | |||
| 고천암호전남 해남 | 진술 없음 | 진술 없음 | 진술 없음 | |||
| 모든 곳떠나는 달 | 진술 없음 | 진술 없음 | 진술 없음 | 진술 없음 | 진술 없음 |
- 관광 안내
- 정부 조사
- 겨울철새 일반
plusbeauxjours 정리 · 출처는 각 도장
지도와 다른 후보
다른 후보 · 서울에서 가까운 순
- 금강호A
이렇게 쓰고, 이렇게 골라요
사용법 · 고르는 규칙 · 일몰과 시민박명
사용법. 갈 날과 출발 지역만 고르면 돼요. 처음에는 이번 주 토요일(10월에 열면 11월 첫 토요일)과 서울로 보여 드려요. ‘내 위치’를 누르면 휴대폰이 알려 준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시·도로 맞추고, 위치는 이 기기 밖으로 보내지 않아요. 고른 날짜와 지역은 주소창에도 남지 않아요.
고르는 규칙. 그 달에 A나 B 진술이 있는 곳만 후보가 돼요. C(겨울철새 일반)는 회색 도장으로 보여 주기만 하고 답으로 고르지 않아요. 후보 가운데 출발 지역에서 직선으로 가장 가까운 곳이 답이에요. 이번 겨울 정부 조사 발표가 나와서 가창오리를 콕 집어 말한 곳이 있으면, 발표 뒤 45일 동안은 그곳을 먼저 보여 드려요.
일몰과 시민박명. 한국천문연구원 생활천문관의 지역별 표를 그대로 써요(2026-10-24 받음). 일몰은 해의 윗부분이 해발 0m 지평선에 닿는 때이고, 그 시·군의 기준점에서 잰 시각이라 실제 호수와 주변 능선에서는 1분쯤 다를 수 있어요. 시민박명 끝은 해가 지평선 아래 6°까지 내려가는 때로, 이때까지는 불을 켜지 않아도 밖이 보여요. 군무는 대개 이 사이, 해 질 무렵에 많이 이야기돼요.
도착 시각. ‘일몰 30분 전 도착’은 차를 대고 자리를 잡는 시간을 뺀 plusbeauxjours의 제안이에요. 기관이 정한 시간이 아니에요. 운전 시간은 길 찾기 자료가 없어서 계산하지 않아요.
계산값. 한국천문연구원이 당진·고창·영암의 2027년 표를 아직 올리지 않았어요. 그 달에는 같은 기준(해의 윗부분, 표준 대기 굴절, 해발 0m)으로 천문 계산(astronomy-engine)한 값을 쓰고 ‘계산값 · 발표 전’이라고 붙여요. 같은 지역의 2026년 10~12월 표 92일과 맞춰 보니 모든 날이 1분 안이었어요. 표가 올라오면 다시 받아서 바로 바꿔요.
대조표 읽는 법
A·B·C 뜻 · 왜 달마다 장소가 다른지 · 오래된 기록
- 관광 안내: 관광 안내(여행 글 포함)가 그 달에 군무를 볼 수 있다고 썼어요.
- 정부 조사: 정부 조사 발표가 그 달 그곳의 가창오리를 직접 말했어요.
- 겨울철새 일반: 그곳을 ‘겨울철새가 많은 곳’으로만 말했어요(가창오리를 콕 집지 않음).
왜 달마다 장소가 다를까요. 가창오리 무리는 겨울 동안 서해안을 따라 옮겨 다녀요. 환경부는 2014년 2월 브리핑에서 “가창오리의 주 경로는 삽교호, 아산에서부터 해남까지입니다. … 금강호라든가 동림호에 있던 개체들이 현재 삽교호 쪽으로 조금씩 모이고 있는 중입니다. … 가창오리들이 3월 정도부터 날아가기 시작하거든요.”라고 설명했어요. 그래서 같은 주말이라도 달이 바뀌면 답이 바뀌어요.
오래된 기록이라는 점. 장소와 달을 함께 말한 가장 분명한 정부 기록(1월 동시조사, 2월 브리핑)은 2014년 겨울 것이에요. 2022~2024년 조사 발표는 가창오리 수를 말하지만, 장소는 겨울철새 전체 기준으로만 말해서 C로 두었어요. 가창오리는 해마다 머무는 곳이 조금씩 달라요. 아래 표는 기관들이 ‘그 달 그곳’을 말한 기록이에요. 이번 겨울 조사 결과가 나오면 바로 반영해요.
3월. 모든 칸이 비어 있는 건 아무도 그 달 그곳을 말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대신 ‘떠나는 달’ 도장 두 개가 있어요. 2023년 3월 조사에서는 “오리류에서 개체수 감소 폭이 크게 확인된 종은 가창오리 약 40만 마리(85%↓) …”
가기 전에
탐조 예절 · 조류인플루엔자 · 출입 통제
탐조 예절. 새가 놀라지 않게 탐조대나 둑 밖에서, 드론과 플래시 없이 봐 주세요. 군무는 큰 무리가 한꺼번에 움직이는 일이라, 사람이 둑 아래로 내려가거나 소리를 내면 무리가 흩어질 수 있어요. 이건 법 조항이 아니라 우리의 부탁이에요.
조류인플루엔자. 철새도래지 일부는 겨울에 출입이 통제될 수 있어요. 현장 안내를 따르고, 죽은 새는 만지지 말고 110이나 지역번호+120으로 신고해 주세요. 2025년 10월에는 만경강 하류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나오자 “철새도래지(만경강 하류) 수변 3km 내 지역은 사람과 차량의 출입을 전면 차단”했어요.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은 “야생조류 등의 폐사체를 발견하면 만지지 말고, 정부민원안내콜센터(☎110)나 관할 지방정부(☎지역번호+120)에 즉시 신고해야 한다.”라고 안내해요.
날씨. 강가와 간척지의 해 질 무렵은 바람이 세고 체감온도가 뚝 떨어져요. 두꺼운 외투와 장갑을 챙기세요.
자주 묻는 질문
언제 · 몇 시에 · 꼭 볼 수 있나요
- 가창오리 군무는 언제 볼 수 있어요?
- 11월부터 2월까지예요. 환경부는 2014년 브리핑에서 “가창오리들이 3월 정도부터 날아가기 시작”한다고 했고, 2023년 3월 조사에서는 가창오리가 전달보다 약 40만 마리(85%) 줄었어요. 10월은 아직 일러요.
- 몇 시에 가야 해요?
- 해 질 무렵이에요. 관광 안내와 지자체는 ‘해질녘’, ‘일몰 즈음’, ‘노을’이라고 써요. 그래서 그날 그곳의 일몰과 시민박명 끝(한국천문연구원)을 보여 드려요. ‘일몰 30분 전 도착’은 주차하고 자리 잡을 시간을 뺀 plusbeauxjours의 제안이에요.
- 왜 달마다 장소가 달라요?
- 가창오리 무리는 겨울 동안 서해안을 따라 옮겨 다녀요. 환경부는 “가창오리의 주 경로는 삽교호, 아산에서부터 해남까지”라고 했어요. 그래서 날짜를 고르면 그 달에 기록이 있는 곳 가운데 가까운 곳을 골라 드려요.
- 가면 꼭 볼 수 있나요?
- 아니요. 군무는 날씨와 먹이에 따라 없을 수도 있고, 무리가 머무는 곳도 해마다 조금씩 달라요. 그래서 예보라고 하지 않고, 기관들이 남긴 기록을 ‘진술’로 나란히 보여 드려요.
- 표의 A·B·C는 뭐예요?
- A는 관광 안내(여행 글 포함)가 그 달에 군무를 볼 수 있다고 쓴 것, B는 정부 조사 발표가 그 달 그곳의 가창오리를 직접 말한 것, C는 그곳을 겨울철새가 많은 곳으로만 말한 것(회색)이에요. 답은 A·B가 있는 곳에서만 골라요.
- 거리가 왜 ‘직선’이에요?
- 출발 지역과 장소의 시·군 기준점(한국천문연구원) 사이를 지도 위에서 바로 잰 거리라서요. 길 찾기 자료는 쓰지 않아서 운전 거리나 시간은 따로 확인해 주세요.
- 조류인플루엔자 기간에 가도 돼요?
- 철새도래지 일부는 겨울에 출입이 통제될 수 있어요. 현장 안내와 지자체 공지를 따라 주세요.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은 “야생조류 등의 폐사체를 발견하면 만지지 말고, 정부민원안내콜센터(☎110)나 관할 지방정부(☎지역번호+120)에 즉시 신고해야 한다”고 안내해요.
출처
도장 문장의 원문 · 모두 2026-10-24 확인
환경부·국립생물자원관 (정책브리핑) · 2014-01-29 · 확인
“가창오리가 1만 마리 이상 관찰된 지역은 금강호, 동림저수지, 영암호, 삽교호 등 4개소로 확인됐다.”
환경부 (정책브리핑, 부처 브리핑) · 2014-02-11 · 확인
“가창오리의 주 경로는 삽교호, 아산에서부터 해남까지입니다. … 금강호라든가 동림호에 있던 개체들이 현재 삽교호 쪽으로 조금씩 모이고 있는 중입니다. … 가창오리들이 3월 정도부터 날아가기 시작하거든요.”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 확인
“이곳에서는 아침 저녁마다 경이로운 군무를 펼치는 가창오리떼 … 해남 간척지의 탐조여행을 떠나기에는 12월부터 이듬해 2월 사이가 가장 적격이다.”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 확인
“11월이면 금강의 수면을 붉게 물들이는 노을을 배경으로 … 가창오리 군무가 펼쳐지는 장관을 목격할 수 있다.”
'새'라는 단어로 마냥 행복해지는 곳, 천수만 (새 탭)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여행작가 칼럼) · 2012-02-01 · 확인
“천수만에서 새의 군무를 볼 수 있는 시기는 개체수가 가장 많은 11월경이다. … 하늘을 가득 메우는 새들의 비상은 해질녘에 만날 수 있다.”
고창군 문화관광 · 확인
“특히 동림저수지는 가창오리의 월동지로서 일몰 즈음 수십 만 마리의 가창오리가 날아오르는 '가창오리 군무'의 모습은 저수지를 찾는 이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한다.”
서산시 · 확인
“기간 : 매년 10월 ~ 12월 개최 · 장소 : 서산버드랜드 및 천수만 일원”
11월 겨울철새 143만 마리 도래, 조류인플루엔자 대비 강화 (새 탭)
환경부·국립생물자원관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게시) · 2022-11-20 · 확인
“지역적으로는 간월호, 만경강하류, 영암호, 부남호, 임진강 등 충남, 전북, 전남 및 경기 서부 해안지역에 겨울철새가 집중적으로 분포한 것이 확인됐다.”
2월 겨울철새 130만 마리 확인, 전월 대비 6.6% 감소 (새 탭)
환경부·국립생물자원관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게시) · 2023-02-23 · 확인
“이번 조사에서 가창오리는 총 48만여 마리가 확인됐으며 … 겨울철새 및 오리과조류는 금강호, 예당저수지, 임진강, 장항해안 등 중부지역에 집중적으로 분포했다.”
조류 동시 총조사…겨울철새 136만 마리 확인 (새 탭)
환경부·국립생물자원관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게시) · 2023-12-15 · 확인
“장소별로는 금강호, 금호호, 임진강 순으로 겨울철새가 많이 관찰됐다. 철새 종별로는 가창오리가 33만여마리로 가장 많았고 …”
12월 겨울철새 132만 마리 도래, 조류인플루엔자 방역관리 강화 (새 탭)
환경부·국립생물자원관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게시) · 2024-12-18 · 확인
“종별로는 가창오리가 26만여 마리로 가장 많았고 … 전남 영암호, 충남 금강호, 경기 임진강, 강원 철원평야 등에서 겨울 철새가 많이 관찰됐다.”
3월 겨울철새 65만 마리 확인, 전월 대비 50% 감소 (새 탭)
환경부·국립생물자원관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게시) · 2023-03-23 · 확인
“오리류에서 개체수 감소 폭이 크게 확인된 종은 가창오리 약 40만 마리(85%↓) …”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 확인
“새들은 주로 새벽이나 저녁에 먹이를 찾아 이동하기 때문에 이 시간에 관찰하는 것이 좋다.”
한국천문연구원 생활천문관 · 확인
“SUNSET_TM · CIVIL_TWIL_TM_EVEN (지역 기준점, 해발 0m)”
지난 겨울 야생조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63건 발생…조기예찰 및 초동대응 강화 (새 탭)
기후에너지환경부·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 2026-05-27 · 확인
“주요 철새도래지 200곳 오리과 조류 107만 3,846마리(1월 기준)”
기후에너지환경부·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 2026-09-03 · 확인
“야생조류 등의 폐사체를 발견하면 만지지 말고, 정부민원안내콜센터(☎110)나 관할 지방정부(☎지역번호+120)에 즉시 신고해야 한다.”
(참고) 만경강 하류 야생조류에서 이번 동절기 처음 H5N1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검출 (새 탭)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게시) · 2025-10-29 · 확인
“특히, 철새도래지(만경강 하류) 수변 3km 내 지역은 사람과 차량의 출입을 전면 차단하고, 가금농장 방역점검을 강화한다.”
지도: Natural Earth(퍼블릭 도메인). 계산값: astronomy-engine(MIT). 관광 페이지의 ‘수백만 마리’ 같은 홍보 숫자는 옮기지 않았어요.
마지막 업데이트 · 한국천문연구원 표 받은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