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달 내역 · 4.66%계단에서 고른 금리 (지금 금리) 기준이에요. 원리금균등은 매달 내는 돈이 같고, 이후 이자 비중이 점점 줄어요.
1,165,000원 이자
4.66%면 첫 달 1,694,859원 중 1,165,000원이 이자, 원금은 529,859원뿐이에요.
은행 DSR 40%를 맞추려면지금 금리 4.66%로 새로 받거나 갈아탄다면 필요한 연소득(참고)이에요. 기존 대출은 금리가 올라도 DSR을 다시 따지지 않아요. 대출 가능 여부나 한도는 알려 주지 않아요.
새로 받거나 갈아탈 때 필요한 연소득
약 6,745만 원
실제 금리
4.66%
은행이 심사할 때
7.66%
심사 금리 7.66% = 4.66% + 스트레스 3.00%p 은행은 실제 금리 4.66%가 아니라 7.66%(스트레스 +3.00%p)로 계산해요. 실제 이자에는 붙지 않는 심사용 금리라 내는 이자는 그대로예요.
스트레스 가산 산식 보기
스트레스 금리 3.0% × 기본 적용비율 100% × 유형 비율 100% = 3.00%p
수도권(서울·경기·인천) 또는 규제지역 · 변동.
- 스트레스 빼면
- 약 5,085만 원
- 이 대출 1년치심사 금리로 계산한 앞으로 12개월 원금+이자예요.
- 26,979,472원
- 다른 대출 1년치
- 0원
- 합계 ÷ 40%
- 67,448,681원
다른 대출도 있나요? (선택)
모르면 비워 두세요. 1년 동안 갚는 원금+이자예요 (예: 600만).
은행은 다른 대출을 이렇게 넣어요
- 신용대출 (분할상환): 대출총액 ÷ 약정 만기(5~10년) + 실제 이자
- 신용대출·마이너스통장 (그 외): 대출총액 ÷ 5년 + 실제 이자
- 비주택담보대출 (오피스텔 외): 대출총액 ÷ 8년 + 실제 이자
- 기타대출 (할부·학자금 등): 앞으로 1년 동안 실제로 갚을 원리금
- 전세자금대출: 넣지 않아요 (수도권·규제지역 1주택자는 이자만 넣어요)
꼭 알아 둘 점 4가지
- 실제 이자에는 붙지 않는 심사용 금리예요.
- 기존 대출은 금리가 올라도 DSR을 다시 따지지 않아요. 새로 받거나 갈아탈 때(증액 없는 같은 은행 대환 포함) 적용돼요.
- 총대출 1억 원 이하, 보금자리론·디딤돌 같은 정책대출은 DSR 40% 대상이 아니에요. 2금융권은 50%예요.
- 만기는 남은 기간으로 봤어요. 비율표는 스트레스 DSR 규칙에서 볼 수 있어요.
참고용 계산이에요. 대출 가능 여부나 한도를 알려 주지 않아요.
자세히 · 계단표 · 금리 상황 · 계산 방법 · 질문 · 출처
금리 계단표 전체
지금 ~ +3.00%p, 원 단위까지
| 금리 | 월 상환액 | 지금보다 (월) | 1년이면 | 남은 기간 총이자 | 필요 연소득스트레스 DSR 반영 |
|---|---|---|---|---|---|
| 4.66% 지금 | 1,694,859원 | 기준 | - | 2억 846만 | 6,745만 |
| 4.91% +0.25%p | 1,738,075원 | +43,216 | +518,592 | 2억 2,142만 | 6,893만 |
| 5.16% +0.50%p | 1,781,849원 | +86,990 | +1,043,880 | 2억 3,455만 | 7,043만 |
| 5.41% +0.75%p | 1,826,173원 | +131,314 | +1,575,768 | 2억 4,785만 | 7,193만 |
| 5.66% +1.00%p | 1,871,037원 | +176,178 | +2,114,136 | 2억 6,131만 | 7,345만 |
| 5.91% +1.25%p | 1,916,433원 | +221,574 | +2,658,888 | 2억 7,493만 | 7,498만 |
| 6.16% +1.50%p | 1,962,352원 | +267,493 | +3,209,916 | 2억 8,871만 | 7,652만 |
| 6.41% +1.75%p | 2,008,783원 | +313,924 | +3,767,088 | 3억 263만 | 7,808만 |
| 6.66% +2.00%p | 2,055,717원 | +360,858 | +4,330,296 | 3억 1,672만 | 7,964만 |
| 6.91% +2.25%p | 2,103,145원 | +408,286 | +4,899,432 | 3억 3,094만 | 8,122만 |
| 7.16% +2.50%p | 2,151,056원 | +456,197 | +5,474,364 | 3억 4,532만 | 8,281만 |
| 7.41% +2.75%p | 2,199,441원 | +504,582 | +6,054,984 | 3억 5,983만 | 8,440만 |
| 7.66% +3.00%p | 2,248,289원 | +553,430 | +6,641,160 | 3억 7,449만 | 8,601만 |
필요 연소득은 수도권·규제지역·변동 +3.00%p 기준, 만 원 올림이에요. 총이자는 만 원 반올림.
지금 금리 상황
기준금리 3.00% · 8월 주담대 평균 4.66% (한국은행)
- 2026년 8월 은행 신규 주담대 평균금리
- 연 4.66%잠정치
- 7월 4.48% · 고정형 4.88% · 변동형 4.53% (2026년 9월 30일 발표)
- 출처: 한국은행 가중평균금리 보도자료 (새 탭에서 열림) · 확인
9월 평균금리는 10월 말에 나와요. 나오면 바로 고칠게요.
계산 방법
은행 표준식, 원 단위까지
월 상환액은 은행이 쓰는 표준 계산식으로 원 단위까지 계산해요. 월이율은 연 금리 ÷ 12이고, 계산 도중에는 반올림하지 않고 마지막에 원 미만만 반올림해요.
- 원리금균등: 월 상환액 = 원금 × 월이율 × (1+월이율)^개월 ÷ ((1+월이율)^개월 − 1)
- 원금균등: 첫 달 상환액 = 원금 ÷ 개월 + 원금 × 월이율 (그다음 달부터 점점 줄어요)
- 필요 연소득: 필요 연소득 = (이 대출 앞으로 12개월 원리금 + 다른 대출 연간 원리금) ÷ 40%. 이 대출은 실제 금리가 아니라 심사 금리(실제 금리 + 스트레스 금리)로 계산하고, 만 원 단위로 올려서 보여 드려요.
예를 들어 남은 원금 3억 원·25년·연 4.66% 원리금균등이면 월 1,694,859원이고, 금리가 1%p 오르면 1,871,037원으로 월 약 17.6만 원 늘어요. 수도권 변동금리로 지금 새로 받거나 갈아탄다면 은행은 7.66%(4.66% + 3.00%p)로 심사하고, DSR 40%를 맞추려면 연소득 약 6,745만 원이 필요해요.
스트레스 금리를 얼마나 붙이는지는 지역과 금리 유형(변동·혼합형·주기형·전 기간 고정)에 따라 달라요. 전체 비율표는 2026 하반기 스트레스 DSR 규칙에 정리했어요.
세계일보 예시와 비교
6억·30년 기사 숫자를 원 단위로 다시 계산
2026년 10월 7일 세계일보 기사(6억 원·30년·원리금균등)의 숫자를 이 계산기로 그대로 다시 계산했어요. 기사는 어림값, 이 계산기는 원 단위예요.
| 금리 | 기사 | 이 계산기 (첫 달) |
|---|---|---|
| 4.66% | 약 310만 원 | 3,097,418원 |
| 5.00% | 약 322만 원 | 3,220,930원 |
| 6.00% | 약 360만 원 | 3,597,303원 |
| 7.00% | 약 399만 원 | 3,991,815원 |
| 8.00% | 약 440만 원 (이자 400만·원금 약 40만) | 4,402,587원이자 4,000,000원 + 원금 402,587원 |
4.66%와 8%의 차이는 1년에 15,662,028원이에요(기사: 연 약 1,566만 원). 8%일 때 1년 원리금은 52,831,049원이라, 스트레스를 빼고 DSR 40%를 맞추려면 연소득 약 1억 3,208만 원(5%면 약 9,663만 원)이 필요해요. 수도권 변동금리로 스트레스 3%p를 더해 11%로 심사하면 약 1억 7,142만 원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8가지
금리가 0.25%p 오르면 월 상환액이 얼마나 늘어요?
남은 원금 3억 원·25년·연 4.66% 원리금균등이면 월 1,694,859원에서 1,738,075원으로 약 4.3만 원 늘어요. 1%p 오르면 월 약 17.6만 원, 1년이면 약 211만 원를 더 내요. 원금이 크고 남은 기간이 길수록 더 많이 늘어요.
스트레스 DSR이 뭐예요? 이자가 더 붙나요?
은행이 대출을 심사할 때, 앞으로 금리가 오를 수 있다고 보고 실제 금리에 가산 금리(스트레스 금리)를 더해 DSR을 계산하는 제도예요. 심사할 때만 쓰는 금리라 실제로 내는 이자에는 붙지 않아요. 대신 같은 소득으로 빌릴 수 있는 금액이 줄어들어요.
수도권과 지방은 뭐가 달라요?
수도권(서울·경기·인천)과 규제지역 주담대는 스트레스 금리 3.0%를 100% 적용해서 변동형이면 +3.00%p예요. 그 밖의 지역(지방)은 1.5%의 50%만 적용해서 변동형이면 +0.75%p예요. 지방의 50% 적용은 2026년 12월 31일까지예요. 지금 규제지역은 모두 수도권 안에 있어요.
혼합형·주기형은 얼마나 붙어요?
고정 기간(주기형은 금리가 바뀌는 주기)이 만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클수록 적게 붙어요. 고정 5년 미만은 변동형과 같아요. 수도권 기준으로 비중 30% 미만이면 혼합형 80%(+2.40%p)·주기형 40%(+1.20%p), 30~50%면 60%·30%, 50~70%면 40%·20%, 70% 이상이거나 전 기간 고정이면 붙지 않아요.
이미 받은 대출에도 적용돼요?
아니요. 이미 받은 대출은 금리가 올라도 DSR을 다시 따지지 않아요. 새로 받거나 갈아탈 때 적용되고, 증액 없이 같은 은행에서 대환·재약정하는 경우도 포함돼요.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은 뭐가 달라요?
원리금균등은 매달 원금과 이자를 합친 금액이 같아요. 원금균등은 매달 갚는 원금이 같아서 처음에 많이 내고 점점 줄어요. 같은 조건이면 원금균등의 첫 달 상환액이 더 크고, 전체 이자는 더 적어요.
DSR에 다른 대출은 어떻게 들어가요?
1년 동안 갚는 원금과 이자를 더해요. 신용대출은 분할상환이면 대출총액을 약정 만기(5~10년)로, 그 외(마이너스통장 등)는 5년으로 나눠 원금을 잡고 이자를 더해요. 비주택담보대출은 8년으로 나누고, 전세자금대출은 넣지 않아요(수도권·규제지역 1주택자는 이자만 넣어요).
2027년에는 바뀌나요?
2027년 상반기 스트레스 금리와 지방 적용 여부는 12월에 발표돼요. 또 2027년 1월부터는 소득이 20% 넘게 오르면 2년 평균, 30% 넘게 오르면 3년 평균으로 소득을 봐요. 바뀌면 이 계산기도 바로 고쳐요.
출처
2026년 10월 7일 확인 · 금융위·한국은행·감독규정
모든 숫자는 아래 자료에서 2026년 10월 7일에 확인했어요.
스트레스 DSR 비율표·적용 기간 (2026-07-01 ~ 12-31)
금융위원회 공고 제2026-362호 (스트레스 DSR 운영, 2026-07-01 시행)
금융위원회 (새 탭에서 열림) ·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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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마다 DSR 연간 원리금을 계산하는 세부 방식(일수 계산 등)이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 여기서는 감독규정 문언대로 ‘앞으로 12개월 실제 원리금’을 써요. 만기는 남은 기간으로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