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금융사, 이번 해킹 유출에 해당될까?
금융사별 유출 규모막대 길이는 유출된 사람·건수입니다. 눈금이 10배씩 늘어나서(로그 눈금) 11명과 4만 명을 한 화면에 그릴 수 있습니다. 금융사 공식 수치는 검은 막대, 보도·추정 수치는 빗금 점선 막대입니다.
데이터 출처금융위·금감원 보도참고(10/4) (새 탭)금융위원장 주재 全금융권 긴급 점검회의(과기부·개보위·경찰청·KISA 참석)연합뉴스 종합(10/5) (새 탭)금융사별 유출·공격 현황확인일내가 거래하는 곳을 모두 누르세요.
- 금융사 공식
- 보도·추정
- 내가 고른 곳
유출 확인·가능성9
공격 시도 · 유출 없다고 밝힘8
공개 보고 없음12안전 보장 아님우리가 찾은 공개 보고가 없다는 뜻이고, 안전하다는 보장이 아닙니다. 은행·카드 긴급점검(10/6 마감) 결과, 10/7 현재 카드사 추가 유출은 보고되지 않았습니다(당국 분석 중). 생보사 2곳(교보생명 포함)에 해킹 IP 접근 시도 흔적, 유출 정황은 없음(보도). 점검 마감 10/8. 증권사 고객정보 유출 사례 없음(10/5). 1~2곳 침투 흔적 보도. 점검 마감 10/8.
개인정보노출자 등록 점검 예정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pd.fss.or.kr)은 점검으로 10월 8일(목) 18:00부터 10월 10일(토) 24:00까지 등록·해제가 중단됩니다. 주민번호가 유출됐다면 점검 전에 등록하거나, 점검이 끝난 뒤 다시 시도하세요. pd.fss.or.kr (새 창에서 열림)
한눈에 보기: 2026-10-11 18:30 KST 기준
현황 요약 · 수사·조사 · 공격 도구
2026년 9월 27일부터 금융권을 노린 해킹 사고가 잇따라 확인됐습니다. 이 사이트가 정리한 기준으로 유출 확인 8곳, 유출 가능성 1곳(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 BNK부산은행, 예가람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 현대캐피탈, PFCT(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 모우다), 공격 시도는 있었지만 유출은 없다고 밝힌 곳 8곳(우리은행, NH농협은행, 새마을금고중앙회, 농협 상호금융, 토스뱅크,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교보생명)입니다. 금융당국은 10월 5일 현재 “부정결제에 직접 쓰일 수 있는 민감정보 유출 정황은 없지만, 보이스피싱·스미싱 같은 2차 피해 가능성은 있다”고 밝혔습니다(연합뉴스 보도).
은행·카드사 긴급점검(10월 6일 마감)에서는 10월 8일 현재 추가 유출이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보험·증권·저축은행·전자금융업자 점검 결과(10월 8일 제출)는 당국이 분석 중이라 추가 공개가 나올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도 신한은행·예가람저축은행 건을 ‘중요사건’으로 지정해 조사에 들어갔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아이뉴스24, 10월 8일 (새 창에서 열림)). 10월 8일 금융위 국정감사에서 금융위원장은 대응이 “기본적인 부분도 굉장히 미흡했다”고 인정했고, 5대 은행장은 10월 19일 금감원 국감에 증인으로 나옵니다(한국경제 (새 창에서 열림)). 날짜별 경과와 모든 출처는 타임라인·출처 페이지에 있습니다.
공격 도구도 일부 드러났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공격에 쓰인 서버에서 중국에서 개발된 오픈소스 AI 보안 점검 도구 ‘ARTEX’를 가리키는 흔적이 발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공격자가 누구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조선비즈, 10월 7일 (새 창에서 열림)).
10월 7일(현지 시각) 보안업체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공격 서버 자료를 분석한 보고서에서 공격자를 ‘중국어 사용자’로 추정했습니다(신뢰도 중간, 신원은 확정 못 함). 공격자가 AI에게 한국 유출 정보를 어디서 파는지 묻고 텔레그램 판매 그룹을 찾게 한 정황도 나와, 금전 목적일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유출 정보가 사기에 쓰일 수 있으니 체크리스트대로 미리 막아 두세요(이데일리, 10월 8일 (새 창에서 열림)).
유출 규모 표
차트의 숫자를 표로 · 출처별 수치 모두
| 금융사 | 상태 | 대상 | 규모(공식 수치 먼저) |
|---|---|---|---|
| 예가람저축은행 | 유출 확인 | 고객 | 약 4만명 추정(보도, 은행은 '확인 중') |
| 신한은행 | 유출 확인 | 고객 | 약 2만5천여명(은행 사과문) / 2만5천727건(연합 10/5) / 2만5,729명(IT조선 10/5) |
| 웰컴저축은행 | 유출 확인 | 법인고객 | 최대 2,200건 추정(보도) |
| PFCT(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 | 유출 확인 | 고객 | 302명(IT조선) / 300여명(연합) |
| 현대캐피탈 | 유출 확인 | 대출모집인 | 주택대출 모집인 146명(회사 자료, 보도) |
| KB국민은행 | 유출 확인 | 고객 · 임직원 | 고객 99명(은행 공지) / 전·현직 임직원 20명(은행 공지) / 153건(연합 10/5) / 153명 = 1차(9/27~28) 72명 + 2차(9/29) 81명(MBC 10/8, 김용만 의원실 자료) |
| 하나은행 | 유출 확인 | 고객 | 고객 89명(은행 공지) |
| BNK부산은행 | 유출 확인 | 외주 개발직원 | 외주 개발직원 11명(보도) |
| 모우다 | 유출 가능성(회사 공지) | 고객 | 확인 중 · 규모 미공개 |
사용법
차트에서 고르기 · 결과 읽기
- 위 유출 규모 차트에서 내가 거래하는 금융사를 모두 누르세요. 은행·저축은행·캐피탈·온투업은 막대로, 공격 시도만 있었던 곳과 공개 보고가 없는 곳(카드사 등)은 아래 버튼으로 있습니다. 여러 곳을 동시에 고를 수 있고, 목록에 없으면 “목록에 없음”을 누르세요.
- 고른 곳 가운데 유출이 확인된 곳의 수와 “지금 할 일 Top 3”가 바로 나옵니다. 아래 “금융사별 자세한 결과”에는 상태 배지, 유출 대상(고객·임직원·모집인·법인), 규모, 새어 나간 정보 항목, 날짜, 공식 확인 링크와 전용 상담번호, 출처가 있습니다.
- Top 3를 먼저 하고, 시간이 되면 8단계 체크리스트를 끝까지 따라 하세요.
- 내 정보가 실제로 포함됐는지는 이 사이트가 알 수 없습니다. 결과 카드의 공식 공지 링크나 상담번호로 해당 금융사에 직접 확인하세요. 문자 속 링크는 누르지 마세요. 고른 내용은 어디에도 저장·전송되지 않습니다.
상태와 할 일 우선순위는 이렇게 정합니다
상태 배지 · 규모 숫자 · Top 3 · 예시
상태 배지
색만 보고 구분하지 않도록 상태마다 모양과 이름이 다릅니다. 실선은 확인된 상태, 점선은 확정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 유출 확인금융사 공지나 금융당국·주요 언론이 실제 정보 유출을 확인한 곳.
- 유출 가능성(회사 공지)회사가 “유출 가능성”을 공지했지만 규모·항목이 확정되지 않은 곳.
- 공격 시도 · 유출 없다고 밝힘해킹 시도는 있었으나 회사가 유출이 없다고 밝힌 곳.
- 확인된 공개 보고 없음(안전 보장 아님)우리가 찾은 공개 보고가 없다는 뜻입니다. 안전하다는 보장이 아닙니다.
규모 숫자
금융사 공식 수치를 먼저 보여주고, 언론 등 다른 출처 수치는 덮어쓰지 않고 함께 표시합니다. 예를 들어 신한은행은 “약 2만5천여명(은행 사과문)”을 먼저 보여주고, “2만5천727건(연합)”과 “2만5,729명(IT조선)”을 함께 적습니다. 공식 수치가 없으면 “공식 수치 없음”이라고 밝히고, 규모를 모르면 “확인 중”으로 둡니다. 추측값은 쓰지 않습니다. 차트는 공식 수치를 검은 막대로, 보도·추정 수치를 빗금 점선 막대로 그리고, 눈금은 10배씩 늘어납니다(로그 눈금).
지금 할 일 Top 3
고른 금융사들의 유출 항목을 합쳐서 우선순위를 바꿉니다. 기본 순서는 명의도용 휴대폰 차단(Msafer), 그다음 계좌·카드 점검(어카운트인포)입니다. 주민등록번호·연계정보(CI)·암호화된 고유식별정보 중 하나라도 있으면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금감원) 등록을 맨 앞으로 올리고, 고유식별정보나 연소득·대출잔액·신용등급 같은 금융정보가 있으면 여신거래 안심차단·비대면 계좌개설 안심차단을 추가합니다. 그다음 번호도용문자차단, 비밀번호 변경, 피해 신고 순입니다.
예시
- 신한은행만 고른 경우: 주민등록번호·CI·연소득·산출한도가 포함돼 Top 3는 ① 개인정보노출자 등록 ② Msafer ③ 어카운트인포입니다.
- 예가람저축은행만 고른 경우: 이름·생년월일·연락처만 보고돼 Top 3는 ① Msafer ② 어카운트인포 ③ 번호도용문자차단입니다.
- BNK부산은행·현대캐피탈: 이번 유출 대상은 각각 외주 개발직원 11명, 주택대출 모집인 146명이며, 일반 고객 정보 유출은 보고되지 않았습니다(회사 설명, 보도 기준).
2차 피해를 막는 법
스미싱·보이스피싱 · 신고 번호
새어 나간 이름·전화번호·대출 정보는 “유출 보상”, “피해 확인”을 내세운 스미싱과 보이스피싱에 쓰일 수 있습니다. 대출 한도나 심사번호처럼 진짜 같은 정보를 말해도 전화를 끊고, 금융사 대표번호로 직접 다시 거세요. 돈이 빠져나갔다면 112나 해당 금융사에 즉시 지급정지를 요청하고, 보이스피싱·스미싱은 피싱안심SOS(1394) (새 창에서 열림), 개인정보 침해는 KISA(118) (새 창에서 열림)에 신고하세요. 무료 공식 서비스만 소개하며, 유료 명의보호·신용조회 상품은 다루지 않습니다.
“잠든 돈을 찾아 드린다”는 문자도 조심하세요. 휴면예금·숨은 보험금 조회는 어카운트인포, 금감원 파인, 서민금융진흥원에서 본인 인증으로 직접 하는 방식입니다. 링크를 보내거나 계좌 비밀번호를 묻는 연락은 의심하세요(KBS, 10월 7일 (새 창에서 열림)).
금융권 밖 유출: 대형 교회 2곳(보도)
금융사 목록에는 없지만 대응은 같습니다
SBS는 10월 6일, 한 보안업체가 찾은 공격자 서버에서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교인 정보 약 96만 건(이름·주소·전화번호, 과거 헌금 내역 포함)과 사랑의교회 교인 8만 9천 명·직원 286명의 이름·주소·전화번호가 발견됐다고 단독 보도했습니다. 두 교회는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고, 보도는 “해킹이 의심되는 정황” 단계입니다. 공격 IP가 금융권 해킹과 겹치지 않아 다른 세력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SBS, 10월 6일 (새 창에서 열림)).
이 사이트의 금융사 목록에는 넣지 않았지만, 대응은 같습니다. 교회 이름이나 헌금 이야기를 꺼내며 송금·링크 클릭을 요구하는 연락은 끊고, 위 체크리스트의 명의도용 방지(엠세이퍼)와 개인정보노출자 등록, 비밀번호 변경을 먼저 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8개 · 조회·안전·보상·사기 문자
이 사이트에서 내 정보가 유출됐는지 알 수 있나요?
아니요. 이 사이트는 개인별 유출 여부를 조회하지 않고, 이름·전화번호·주민번호 같은 개인정보도 입력받지 않습니다. 각 금융사의 공식 조회 페이지와 전용 상담번호로 연결해 드립니다.
내 금융사가 목록에 없거나 '확인된 공개 보고 없음'이면 안전한가요?
공개된 보고를 우리가 찾지 못했다는 뜻일 뿐, 안전하다는 보장은 아닙니다. 금융당국 긴급점검(은행·카드 10/6, 보험·증권·저축은행 등 10/8 마감) 결과에 따라 추가로 공개될 수 있습니다. 체크리스트의 명의도용 차단·계좌 점검은 누구에게나 도움이 됩니다.
카드사도 털렸나요?
은행·카드 긴급점검(10/6 마감) 결과, 10/7 현재 카드사 유출은 보고되지 않았습니다(당국 분석 중, 뉴스1 보도). 다만 '침투 흔적도 없다'(머니투데이)와 '공격엔 노출됐지만 피해 신고는 없다'(연합뉴스)로 보도 표현이 엇갈립니다. 2025년 롯데카드 유출은 이번 사태와 다른 사건입니다.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나요?
신한은행·KB국민은행·웰컴저축은행은 손해가 생기면 전액 보상(배상)하겠다고 공지했고, 하나은행은 피해구제 절차를 마련 중이라고 공지했습니다. 손해배상·분쟁조정 절차는 각 금융사 공지와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kopico.go.kr, 1833-6972)를 확인하세요.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AI가 해킹했다는 게 사실인가요?
신한은행 공격에 쓰인 것으로 추정되는 서버에서 AI 침투테스트 도구 흔적이 발견됐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금융보안원장은 '확정할 순 없다'고 했습니다. 현재는 AI 도구 활용 정황(조사 중) 단계입니다.
'유출 확인'이나 '보상' 문자를 받았는데 링크가 있어요. 눌러도 되나요?
누르지 마세요. 금융사·금감원·분쟁조정위는 유출 확인이나 보상을 이유로 링크 문자를 보내거나 앱 설치, 비밀번호, 인증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KB국민은행은 유출 안내에 URL을 넣지 않는다고 공지했습니다. 금융사 대표번호로 직접 다시 거세요.
주민등록번호가 유출됐다면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금감원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pd.fss.or.kr)에 등록하면 내 명의 신규계좌·카드 발급 등이 제한될 수 있고 나중에 해제할 수 있습니다. 거래 은행에서 여신거래 안심차단과 비대면 계좌개설 안심차단도 신청하세요. pd.fss.or.kr은 10/8 18시~10/10 24시 점검으로 등록·해제가 중단됩니다.
인터넷뱅킹 비밀번호나 카드번호도 새어 나갔나요?
금융당국은 10/5 현재 부정결제에 직접 쓰일 수 있는 민감정보 유출 정황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이름·전화번호·대출 정보 등을 이용한 보이스피싱·스미싱 2차 피해 가능성은 있다고 했습니다. 신한·KB의 경우 인터넷뱅킹 로그인 시스템과는 다른 경로로 보도·공지됐습니다.
출처
금융사별 공지·보도는 타임라인·출처 페이지에
금융사별 공지·보도 출처, 출처끼리 다른 내용, 변경 이력은 모두 타임라인·출처에 있습니다. 결과 카드마다 “출처 보기”에서 그 금융사의 출처와 확인일을 바로 볼 수도 있습니다.
- 금융위·금감원 보도참고(10/4) (새 창에서 열림) · 금융위원장 주재 全금융권 긴급 점검회의(과기부·개보위·경찰청·KISA 참석)
- 연합뉴스 종합(10/5) (새 창에서 열림) · 금융사별 유출·공격 현황
최종 업데이트: